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6월 9일 AM 10:35
아니 뭐 대통령 싫어! 지지 안해! 이런 소리가 아니라요.
대통령이 늘 하던 얘기 있잖아요.
결국엔 국민이 한다.
그럼 우리 다수의 마음이 주가 되어야지. 대통령이 뭐 비행기 타러 가는데 누구 불렀네 뭐네 이런거 신경안쓰겠다는겁니다.
물론 뉴스를 보는 다른 정치에 관심 없는 분들은 아 뭐 저 사람이 실세구나 뭐네 뭐 이렇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그걸 언론이 프레임을 짜서 원하는 방향을 만들고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뭐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 행동이 그거에 맞춰서 쿵짜짜쿵짜짝 장단에 맞춰서 춤춰줬나요?
뭔가 이거 안맞는데 싶으면 음악 꺼버렸으면 꺼버렸지 가만히 있지 않았잖아요?
중수처법 독조소항 통삭제도 그때도 솔직히 국민이 해낸거 아닙니까? 당원이 해낸거 아닙니까?
저는 충분히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고 보고 있고, 뭐 대통령의 행동 하나하나에 이제 휘두릴 일은 적어지는게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좋은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뭐 이재명 대통령이 대놓고 김민석을 밀면 거기에 표 주실겁니까? 아니잖아요.
대통령이 이전부터 몇번이나 얘기했잖아요. 자기는 머슴이라고.
왜 주인이 머슴 눈치 봅니까?
우리가 왕 뽑았나요? (아 물론 그렇게 생각하는 자들도 있긴 하더라구요 ㅉㅉ)
우리 다수가 잘 살 수 있는 방향으로 우리가 우리 권리 행사하는거죠.
한번 해보자구요 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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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6.09 · 218.♡.1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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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마이걸
06.09 · 14.♡.158.198
옳으신 말씀입니다.
답답한 글들이 많이 보이던 차에
점심 식욕을 돋우는 글을 보게 되니 추천을 아니 할 수가 없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제 국민들은 대통령을 왕으로 생각하지 않는데
정치 고관여자들이나 기레기들은 그들의 목적에 맞게
대통령을 왕으로 만들어서 비논리적 증거마저
지들 마음대로 해석해서 써먹는 게 계속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