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회원의 충격적 과거
알
알로록달로록 (223.♡.205.224)
2026년 6월 9일 AM 10:40
조회 2,283 공감 0
다모앙 회원 A씨는 태아 시절 임산부의 배를 발로 걷어찼던적이 있습니다.
이후로도 유소년기와 청소년기에도 지속적으로 의식주 등 금품을 받아온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 이 글은 뻘글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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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6.09 · 116.♡.1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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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6.09 · 175.♡.156.146
흐흐, 아주 딱 걸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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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6.09 · 223.♡.73.235
와 엄마를 때리다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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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삭제된 댓글입니다. - 모
모토나리
06.09 · 112.♡.155.243
하지만 여성들에게 심적 피해를 주지 않은 점, 초범인 점으로 집행유예를 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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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天上天下
06.09 · 117.♡.6.109
많이 걷어 찾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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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6.09 · 59.♡.239.128
애기 때는 모유도 착취해온 것으로 밝혀졌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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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ftplus
06.09 · 211.♡.75.160
부모님의 결혼식에 불참한 회원이 대다수로 밝혀졌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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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softplus
06.09 · 118.♡.24.190
참석한 회원입니다.
부모님이 돈이 없으셔서 결혼식을 못올리다가
제가 4살? 때인가 결혼식을 올리셨습니다.
결혼식 사진에 저는 없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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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6.09 · 121.♡.97.251
에이씨 그분 당시에 촉법이라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심지어 2025년 정도에 올 금 폭등시세를 고려하여..
금반지를 고집했다는 루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