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민주당 내분은 점점 커질겁니다.
석
석군이 (211.♡.132.19)
2026년 6월 9일 A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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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민주당은 선거에서 이길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선거에서 이겨도 40%는 내란세력이 먹어요.
그러다 언젠가 또 내란세력이 집권하는때가오죠. 그때는 또 목숨걸어야할일이 올겁니다.
내란세력을 완전히 박멸하려면 민주당이 분열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국힘찍는사람들에게 대안을 줘야해요. 민주내부에서 능력주의 보수주의를 표방하면서 기존민주세력과 대립하는 세력이 생겨나야합니다. 결국은 분당하겠죠.
아무리 당내갈등이 심화되어도 절대 정치에서 눈돌리지 말아야합니다. 엔드게임이에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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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6.09 · 118.♡.11.22
- 고
고미
06.09 · 58.♡.122.103
그 분당된 당과 국힘도 분당해서 결합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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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6.09 · 223.♡.224.42
시기의 문제일 뿐 내분은 예상된 일이죠.
절대 사라질 수 없는 분탕질치는 무리를 솎아내는 작업이 다음 총선 전까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와중에 탈당해서 제2의 안철수를 꿈꾸는 것들도 있을 테고 현실의 안철수 하나 빼고는 잔당이 전무하다는 걸 알는 것들은 대세에 순응하겠죠.
이미 시작된 내분을 너무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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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을 몰아내는데 분당을 해야한다….동의기 안되네요.
엔드게임은 이제 최종 단계라는 의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