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생각 (121.♡.97.251)
2026년 6월 9일 PM 12:32
의도는 이해하지만 차라리 구조자들이 차내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짙은 선팅이나 좀..
예전에 들은 얘기론 아이가 탑승하지 않았는데도 구조하러 달려온 일반인이 저 문구를 보고 불붙은 차를 뒤지다가 다칠수도 있다고..특히 수색중에 고속도로 같은곳에서 2차 추돌같은.
그리고 수혈 전엔 무조건 혈액형 검사부터 하니 혈액형 적어놓는것도 별 의미 없다고..
(잘못 수혈하면 목숨과 직결되기때문에 그렇다네요.)
물론 아이 생겼을때 차오르는 그 육아뽕은 백프로 이해합니다.(저 역시도~^^)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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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
06.09 · 106.♡.62.45
- 가
가자앞으로
→ 유리
06.09 · 210.♡.148.176
농도와 온도가 큰 상관 관계가 있나요 ?
농도 = 가시광 차단
온도 = 태양열 차단
이렇게 알고 있는데..
열 차단은 아마도 농도와 큰 상관 없는 다른 지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전문가 분이 설명 하실겁니다... -o-;
애들 생각한다면 저런 스티커가 아니고 틴팅을 밝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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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6.09 · 125.♡.141.208
정작 저거 안 보고 구조 한다죠... 다 상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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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
→ vulcan
06.09 · 106.♡.62.45
실제로 의자가 뒤로 넘어가서 애를 못보고 구조를 못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ㅠㅠ
그리고 친한 친구도 전복사고가 있었는데.. 애를 먼저 구조했어야하는데 늦어져서 애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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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유리
06.09 · 125.♡.141.208
그렇군요...ㅜㅜ
뒤로 넘어간건 구조팀이 실수하거나 아니면 상황이 안됐을 수도 있겠어요.
차라리 합리적인 방법을 법으로 정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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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카니컬데미지
→ 유리
06.09 · 211.♡.128.238
과실이 아닌 이상 애를 일부러 나중에 구조하지는 않았을거고 구조대가 상황판단하에 순위를 정할텐데요. 그런 이유로 저런 패션 스티커가 존재할 이유는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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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6.09 · 58.♡.128.33
선팅 줄이고, 저런 건 차 본네트나 휀다(깨지지 않고, 찌그러져도 볼 수 있고)에 해야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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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6.09 · 106.♡.66.55
고속도로에서 저런 차들이 미쳐 날뛰는 걸 많이 봐서 아무 의미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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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6.09 · 223.♡.224.42
그냥 차 꾸미는 용도죠.
과시, 허세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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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
→ 세상여행
06.09 · 106.♡.62.45
아잉 조금 나가셨네요 ^^ 저는 3살 7살 있어도 붙이고 다니지는 않지만... 친구가 전복사고때 늦게 구조가되서 애가 하늘나라로 간것도 있구요.. 의자가 뒤로 재꺼지면 애가 안보인다고 합니다 ㅠㅠ 아참.. 저 애떄문에 운전점수 100점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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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게 안하면 너무 더워요 ㅠㅠ 저도 애들이 두명 있어서 저거 붙이고 싶지만.. 눈총받기 싫어서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