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6년 6월 9일 PM 01:33
자꾸 뉴수박들이 대통령 의중이라고 하고
그걸 또 기레기들이 받아쓰고 있는데요.
대통령 의중은 누구도 모르는거 아닌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통령은 지금 초기에 해야할 행정에 집중하고 있고
나머지 정치적인 일은 당에서 해결해 주길 기다리고 있는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
이렇게 그냥 보냈는데도 해결이 안된다면 본격적으로 어느순간
대통령 권한으로 할수 있는 일을 처리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인사관련 해서는 저도 엄청 실망스럽긴 한데요.
미리 여러곳에서 오는 구설수를 차단 하고
최대한 행정에 집중할려고 하는 의도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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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09 · 125.♡.14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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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Sense27788 작성자
06.09 · 116.♡.141.94
그 점에서는 저도 동감합니다.
원래 밝혀진 적은 가까이 두는게 좋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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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rpediem™
06.09 · 223.♡.54.17
그들에게는 대통령 의중은 중요하지 않을 거에요.
(사실이든 아니든)그 의중이 우리다라고 대중에게 알리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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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09 · 218.♡.142.31
이전의 검찰 법안도 그렇고 갈등 상황을(숙의 과정) 지켜보다가 마지막에 가르마를 탔죠.
이번 총리 인선도 그렇고요.
온갖 소리 다 나와서 어지러워도 대통령이 결정해야 할 일은 바른 방향으로 결정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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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06.09 · 122.♡.141.85
대통령을 팔아야 하니깐요.
뭣보다 기레기들을 통해 입장이 유리해진다?
민주지지자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기레기들이 옹호하고 유리하게 기사 써주는 인간들은 역사적으로.
민주 지지자들 뜻과 반대되는 인간들이라는걸요.
답은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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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루
06.09 · 121.♡.218.248
대통령 대변인을 통해
대통령 의중을 함부로 해석이나 예단하지 말라고 경고했으면 좋겠어요.
민주당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데 건강하게 마무리 될 거 같지 않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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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쿠루쿠루
06.09 · 211.♡.43.195
모르는게 이상하죠 ;;
그럼 그 똑똑하고 디테일한 행정하는
우리 대통령이 ‘바지사장‘ 이란 건가요?
그것 또한 더 문제 아닙니까 ㅎㅎ
검찰개혁 정부안 가져간것 부터 해서
대통령의 sns 오더 같은 글들
대통령의 오광수, 봉욱, 이혜훈,
이병태, 같은 인사 라인들
시기마다 민주당내 간섭하는듯한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푸쉬들
그리고 이후 이어지는 언론들의
이재명 대통령 카드치기
현 대통령에 대한 쓴소리를 하면
‘볼드모트‘ 처럼 부르면 안되는 성역화
되가는 지금의 민주당을
누가 최종 책임이라 봐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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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6.09 · 211.♡.254.96
사실 정부 일을 제외하고 특히 당 관련 일은, '대통령의 의중'을 알 필요도 없습니다. 자꾸 대통령 의중을 언급하면서 입을 터는 그 자가 문제인 것이죠.
물론 총리 등 정부 인사는 대통령의 의중을 가급적 존중해야 하지만, 그 경우에도 우리는 우리대로 비판할 건 비판해야죠. 임명된 뒤 이상한 짓을 한다면 해임해달라고 요구도 하구요.
- 레
레오브라웡카
06.09 · 110.♡.85.139
누구도 알 수 없으니까 또 굳이 시시콜콜 따지지 않을거 같으니까 저렇게들 나댄다 봅니다. 그러니 그런 얘기 하는 사람들 말은 믿으면 안될거 같아요.
국무회의도 다 오픈하는 마당에 직접 하신 말씀만 인정하고 카더라 하는 사람은 색안경끼고 봐주면 되지 않을까 해요. -
Mmtrz
06.09 · 180.♡.14.183
대통령이 ‘정치’를 좀 이상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쟁점 사항에 대한 모호한 태도와 편향된 인사가 일관되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어요. 그저 실용주의 인사가 아닌가 정치적 중립을 가장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해들이 있습니다만 그 또한 비판적 시선 만큼이나 억측에 가까운 거죠. 그의 행동이 실망스러운 때가 많아서 솔직히 전 꽤 전부터 대통령에게 기대하는 것이 아예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대통령만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정치적으로 어떤 의미있는 액션은 거의 나오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논란만 커질 뿐이고요.
대통령도 누차 강조한 것과 같이 시민이 핵심이죠. 시민의 뜻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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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뉴B들에게 혜택이 많았던건 사실이죠.
저희쪽은 아직까지는..
최강욱 정도는 법무부 장관, 민정수석 정도 기용해주면 안됩니까 ?
능력도 되시고 지지층 안배 차원에서라도..
그런점은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