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gU (223.♡.228.76)
2026년 6월 9일 PM 01:56
보통 그냥 눈팅만 하다 가고 하는데
저랑.. 동명이인이신분이 하루 종일 게시판에서 욕 먹고 있으니..
괜히 저도 뭐 잘못한거 같고.. 주눅들고.. 그렇네요 ㅎㅎ
게시판 글목록에 이름 보일 때마다 움찔움찔합니다
흔한 이름도 아닌데 왜 하필 나랑 이름이 같은지 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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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6.09 · 101.♡.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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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06.09 · 166.♡.5.43
마음 쓰지 마시고 그런 일들 하나하나에 신경 쓰시며 스트레스 받으시진 않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1절에서 안 끝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합니다.
- 셀
셀레본
06.09 · 112.♡.41.1
저기..... 동명이인으로 치면...... 그래도 저보다는 나으실거예요. 전 몇년 째 죽일놈 취급 받고 있어요.... 심지어 친구들도 그걸로 몇년째... ㅠ.ㅜ 언론에도 막 나오고, 이 ㅂㅅ이 차라리 아가리 닥치고 있으면 모르겠는데 뭐 하나 해 보겠다고 떠들 때마다 여기저기 커뮤니티에서 조리돌림 당하고, 뉴스에 막 나오고, 가족 태우고 운전하고 있으면 아내가 놀리고 딸이 놀리고... ㅠ.ㅜ
다행히 윤 머시기는 아닙니다만, 그냥 밝히진 않으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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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loud
→ 셀레본
06.09 · 115.♡.243.51
그래도 제 친구 이름 어맹뿌 보단 나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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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09 · 211.♡.2.238

- 육
육언육폐
06.09 · 118.♡.192.243
토닥토닥.. 마음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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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석님 욕해서 죄송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