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개선이 필요합니다.
브래드베리

Lv.1 브래드베리 (106.♡.138.153)

2024년 5월 16일 P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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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의원들도 후보 때는 당원에게 간도 쓸개도 다 내어 줄 것처럼 했다가 당선되고 나서 초선오적이 나오고 수박이 드러났습니다. 

22대도 별 다를 게 있을까요? 친명 성향의 의원이 좀 늘어나기는 했겠지만 그들도 다 개별적으로 보면 우리 사회의 기득권층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국회의원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경력이든, 재산이든, 가문이든 범상치 않을 가능성이 높죠. 22대에서도 정도야 조금 차이 나겠지만, 수박은 또 나오고 배신을 또 때릴 겁니다. 

그걸 다음 공천시 당원들이 거를 수 있는 시스템은 어느 정도 되어 있으나,

그 전에 일상적인 당 운영이나 원내대표, 국회의장 선출시에도  당원들이 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거 안 하면 매번 반복됩니다. 우리의 가슴은 타 들어갈 겁니다. 


다 떠나서 추미애가 국회의장석에서 윤석열 내려다 보는 거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민주당 당선자들아, 관행을 왜 하필 추미애에서 깨는 거지? 왜 선명한 사람은 인기가 없는 거지?  


댓글 (1)

  • 숭당당 Lv.1

    24.05.16 · 223.♡.73.97

    모든 투표는 기명으로 바꿔야해요. 나와 뜻이 같은줄 알고 뽑아줬는데 다른말 하는거면 우리도 알고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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