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의 향연

Lv.1 엘사 (220.♡.10.120)

2026년 6월 9일 PM 02:28

조회 1,496 공감 0

푸땡이 우크라 침공이후로 밀가루값이 폭등해

여기 4장님이 메뉴를 축소시킨 후

지금은 안 파는 메뉴가 태반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사를 계속 접지않고

존속하고 맛은 유지하려고 노력하는게

참 다행이구요.

예전보다 덜 가지만 그래도 10년째 가고있는 우동집입니다.

댓글 (3)

  • 아오이토리 Lv.1

    06.09 · 61.♡.74.178

    저는 더운 우동은 체질이 아니라 탱글한 부어먹는 우동이 땡길땐 미식가의 우동 한번씩 갑니다.

  • 구울 Lv.1

    06.09 · 121.♡.23.139

    맛있겠네요. 츄릅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06.22 · 112.♡.40.2

    최소한 위치는 알려주시고 이런 글을 작성하셔야지. 여기서는 이러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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