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경 교수, "정원오 패배는 캠프 책임이다."

Lv.1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9일 PM 03:13

조회 3,615 공감 0

"이길 줄 알고 정원오 캠프가 퍼져있었다."

토론회 피한 사실, GTX 부실공사, 고가도로 붕괴 등등에 바로바로 대응 안한 사실 지적합니다. 틀린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댓글 (26)

  • 모토나리 Lv.1

    06.09 · 112.♡.155.243

    채현일, 이정헌... 엄청난 인재(災) 파워..

  • 맛있는이웃

    맛있는이웃 Lv.1

    06.09 · 140.♡.29.0

    당연히 될 것을 디폴트로 잡고 대통령 무시하고 대가리를 쳐들었죠

  • 하우디 Lv.1

    06.09 · 211.♡.70.68

    캠프가 아니라 후보 책임이죠.

    후보가 의지가 없었다는 반증이니까요

    결국 그 캠프를 꾸리는것도 후보의 의지인데 결국 선거를 이런식으로밖에 치르지 못하는 정원오 후보는 딱 구청장감정도 되는 그릇으로 보여집니다.

    본인이 본인의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는데, 당원들의 그리고 지지자들에게 해명이 먹힐지는 모르겠네요

    오히려 박주민이나 다른 사람이 되었다면, 서울시장자리를 뺏어왔을텐데, 그 기회를 날려먹은 것 또한 정원호 본입입니다.

    자신의 정치적 자산을 이렇게 날려버리다니 대체 저기서 무엇을 보고 있었을지....

  • 탱자나무 Lv.1 → 하우디 작성자

    06.09 · 175.♡.85.177

    최종적으로는 후보 본인 책임이죠.

  • 해인아빠

    해인아빠 Lv.1 → 하우디

    06.09 · 118.♡.116.105

    맞긴하죠. 하지만 경험이 적은 후보를 서포트 해줘야할 캠프도 120프로 발휘를 안한 느낌입니다.
    듣기론 당대표가 간다는데 중간에서 막은 의원도 있고...
    공보물에 이재명대통령 사진한장 없었다던데...
    무슨 다 이긴 사람들 마냥 군 이유를 모르겄네여 ㅋㅋ

  • kissing

    kissing Lv.1

    06.09 · 219.♡.115.9

    하던 짓보면 도전자가 아니라 챔피언 같아 보였죠. 서울시민들 자체가 만만한 사람들이 아닌데 너무 쉽게 본거 같아요.

  • 1

    111222333 Lv.1 → kissing

    06.09 · 183.♡.160.98

    돌이켜보면 맡겨놓은 서울 시장자리 받으러 온사람 같은 느낌이었죠.

  • Mediapunta

    Mediapunta Lv.1

    06.09 · 118.♡.25.226

    최민희 의원 분석도 논리가... 오세훈만큼 정당 지지율을 초과하지 못함 -> 정당 구도에서는 문제 없는데 후보의 문제 -> 캠프에서 일 재대로 못했다. 결론으로 보시더라구요.

    지도부 및 고문·특보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주민 국회의원, 전현희 국회의원

    고문단장: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특보단장: 황희 국회의원

    주요 본부 및 상황실

    종합상황본부장: 채현일 국회의원

    전략메시지본부장: 박성준 국회의원

    전략기획본부장: 고민정 국회의원

    유세본부장: 김동아 국회의원

    캠페인본부장: 한민수 국회의원

    오세훈 10년 심판본부: 천준호 국회의원(본부장), 이지은 지역위원장(부본부장)

  • 케틀벨러 Lv.1 → Mediapunta

    06.09 · 211.♡.212.12

    애매한 사람들 제외하고, 채현일, 박성준, 김동아 이 인간들이 공취모 및 박찬대 밑에 있던 인간들이죠.

    천준호는 대선에서 남탓한 인간들(반성과 혁신 모임 27인) 중의 한명이었죠.

    전현희는 깜냥에 안되는 서울시장 나가겠다고 멋대로 최고위원을 사퇴했었죠.

    얼마나 멍청하게 선거캠프 운영했을 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아마 '다 이겼다'라고 생각하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을 게 뻔합니다. 이동형 이런 인간들의 말만 철썩같이 믿으면서 말이죠.

  • 기밀요원

    기밀요원 Lv.1

    06.09 · 104.♡.68.24

    결국 깜냥의 문제죠. 현재의 깜냥으론 일생일대의 기회가 날아갔다고 생각해요. 정원오는 그동안의 태도를 보면 행정은 쫌 알아도 정치는 잘 모르는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잼프처럼 자신만의 심지있는 철학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비싼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공부 많이 하고 굳건한 철학도 만들 좋은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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