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더 안 속고 싶네요.
씻
씻으면장동건 (1.♡.129.39)
2024년 5월 16일 P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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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뭐라고 참 이렇게 사람 속을 긁는지...
총선 때 주위 아는 사람들 전화 돌려 가며 한 표 읍소했던 제가 참 바보 같기도 하고 속상합니다.
투표 전날까지 조국 대표님께 꼭 한 표 드리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는데 추 장군님을 꼭 국회의장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에 죄송한 마음 누르고 몰빵을 했습니다.
이젠 더 안 속고 더 후회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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