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항여수 (112.♡.172.67)
2026년 6월 9일 PM 03:23
루프에 있는 건 봤어도 측면에 붙여 놓은건 처음 봤습니다.
니오 es09 라는 중국차 플랙쉽 풀사이즈 SUV에 넣었다고 하네요. 아직 차량 출시는 안되었습니다.
기존에 포르쉐나 아우디에서 흔히 봤던 글라스들 보다 훨씬 진하게 여러단계에 거쳐서 되더군요.
인터페이스도 마우스 스크롤처럼 굴려서 단계별로 진해지는게 엄청 실용적인것 같습니다.
요즘 차에서 쉴때 매번 햇빛 가리개 붙였다 땟다 하는거 넘 귀찮은데 빨리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되면 좋겠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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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폐인풀
06.09 · 222.♡.159.110
- 미
미항여수
→ 폐인풀 작성자
06.09 · 112.♡.172.67
그런 단점이 있군요. 단점도 기술발전으로 극복하면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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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06.09 · 218.♡.216.130
저도 빨리 대중화 되었으면 좋을 듯 합니다. 틴팅 안 해도 되고 말이죠. 특히 몇몇 차들 천정을 통유리로 만드는데 이건 진짜 틴팅을 안 하고는 안 되겠더군요. 정수리에서 계란 후라이 해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 미
미항여수
→ 산다는건 작성자
06.09 · 112.♡.172.67
1열은 아예 조도센서로 자동으로 바뀌면 좋겠어요 ㅋㅋ
- 문
문스랩닷컴
06.09 · 211.♡.59.215
비행기 좌석 옆 유리에도 저런 비스므리한게 있는 했던 기억이 있네요.
- 미
미항여수
→ 문스랩닷컴 작성자
06.09 · 112.♡.172.67
백색으로 불투명해지는건 보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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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6.09 · 116.♡.110.49
기술은 신기하고 좋은데..저 여성분 손톱이..;;;
도어 콘트롤 스위치 상처 엄청 날듯 한 느낌..;;
- 미
미항여수
→ 금도리 작성자
06.09 · 112.♡.172.67
일명 중티... 저ㅠ분들은 저런 갬성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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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자세히 보면 그리 투명하게 보이지 않아요...분자 가 정렬되는 방법으로 쓰는 거라..시야각도 제한되고.. 전면유리는 적용이 거의 불가능하고..측면 유리는...흠..2열은 뭐..가능할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