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주의) 청년재단 이사진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6월 9일 PM 03:46
조회 2,291 공감 0
정말 역겹네요.
자리 준 사람 누군가요.
자리가 사람들을 광인들로 만들었군요.

https://kyf.or.kr/user/content.do?pageId=PAGE_00000000000003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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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06.09 · 222.♡.12.199
- 탱
탱자나무
06.09 · 175.♡.85.177
아랫줄 한가운데 아저씨 낯이 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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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6.09 · 111.♡.103.64
와 박지훈... xxx%%&#)Q)
- W
wsxmlp
06.09 · 125.♡.174.247
강성범만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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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09 · 125.♡.144.107
창쓰기 맡은 직도 다시 한번 올려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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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06.09 · 118.♡.25.226
2-30대 지지율 책임이 여기에도 있는건 아닐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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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쁜벌꿀
06.09 · 210.♡.29.2
무보수 이사장직도 일하거나 회의하면 회의수당 나옵니다.
- 시
시나몬
06.09 · 175.♡.236.209
이게 대체....국힘당 하는 짓이랑 다를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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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emchem93
06.09 · 128.♡.184.5
박지훈변호사도 여기저기 안끼는데가 없군요...
- K
kaker
06.09 · 211.♡.202.22
정청래 욕하거나 김어준, 문통, 유시민 욕하는 애들 보면 어디 한자리씩 받은 모양입니다. 투명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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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과 공론의 장을 만들고 새로운 패러다임도 창출하고 일 하라고 했더니 일을 일도 안 한 사람들 모임이네요...
민주당이 2030 소통해야 한다는데 소통하라고 내준 자리에서 일은 안 한 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