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발은 거들 뿐.. 봉지째 삼키려다 봉변당한 건에 대하여..🥕
까
까망앙마 (222.♡.24.95)
2026년 6월 9일 PM 05:56
조회 431 공감 0
제 욕심에 못 이겨서 ㅋㅋ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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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09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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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6.09 · 218.♡.158.6
에고~ 정말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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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6.09 · 39.♡.59.246
토끼가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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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RubyBlood 작성자
06.09 · 218.♡.158.6
모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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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까망앙마
06.09 · 39.♡.59.246
네 몰랐어요.
까만 장관장 만들어내는 공포의 생명체로 알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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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제 친구에게 블루베리 사준적이 있는데 말도 안하고 흡입을 하더라구요. 안쓰러웠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