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바빠서 위고비 받으러 못 갔는데
스
스토니스 (163.♡.151.8)
2026년 6월 9일 PM 08:06
조회 310 공감 0
오늘 위고비 받아야 하는 날인데 바빠서 못 갔습니다. 내일 오후에나 가려고요.
오늘 아침에 위고비를 못 맞았습니다.
회사서 카레우동 저녁으로 나와서 먹고, 배가 부르지도 않고, 고프지도 않고 딱 그런데
간만에 편의점에 가서 라면 하나 때려버릴까 고민입니다. 작년 9월부터 위고비 맞으며 한 17kg 이상 뺀거 같은데, 오늘은 왠지 흐트러지고 싶네욥.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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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범석
06.09 · 118.♡.73.166
- S
someshine
06.09 · 1.♡.77.197
위고비 맞을 땐 위고비 때문에 치팅데이나 폭식이 두려운건가 싶은데
또 위고비 안맞아도 어차피 매일 갈등이기는 하더라고요.
갈등의 순간에 집중하기 보다 궁극의 나의 모습에 집중하는 것이 조금 도움되는 것 같다고
쓰는데... 저 오늘 치팅데이라 휴가이고.. 하루내 맥주와 컵라면과 전과 떡국 등으로 보내고 있네요 ㅜㅠ내일부터 다시 고삐를 다잡아봐야죠. 컵라면 10개 사면 990원씩 해준다고해서 괜히 사와가지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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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은 위험해요 맛난것도 질로 승부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