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은 자기에게 공천줄 사람에게 충성합니다.
오
오로라 (124.♡.82.68)
2026년 6월 9일 P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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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에게 감정 이입되어서 생각해볼까요.
국회의원 뱃지가 참 좋습니다. 다음 총선때도 공천을 받고 싶은 겁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자신이 없습니다. 열심히 해도 별로 티도 안나고,
당원들에게 공천권을 주면, 자기가 뭐 돋보이겠어? 유튜브에 열심히 나가서 얼굴 열심히 판 의원들이나
지명도가 있어서 당원들이 뽑아주겠지.
그런데, 적당히 충성을 바치면 공천해줄 사람이 당 대표로 있으면 참 좋은 겁니다.
그러나 정청래를 보아하니, 하도 고지식해서 이빨도 들어갈것 같지 않은겁니다.
그래서 김민석 전 총리가 눈에 들어오는겁니다. 총리하기 전에 최고 의원이기도 했고,
저 사람은 뭔가 좀 정치를 아는것 같네요.
그래서 이 참에 정청래를 제끼고 김민석이 당 대표가 되면 좋은겁니다.
그리고 열심히 손바닥 비벼대면 당원들이고 나발이고 좀 쉽겠다 싶은 겁니다.
그러다보니 당원 1인 1표제가 귀찮고 싫은 겁니다.
한명에게 비비면 대는것을,, 당원이 도대체 몇명이야...
이런 자들을 전문용어로 수박이라고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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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06.09 · 175.♡.19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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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정도의 논리 구조를 가지고 의원직을 하면 일을 잘할리가 없죠. 우린 솎아내기를 해야하고 갈아치워야 하는데 그거 손쓸수없을 정도로 망가지면 굳이 그걸 국짐대신에 선택해야 할 이유도 사라지죠. 단순한 논리인데 선거때만 되면 해까딱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안타깝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