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슬리아 (220.♡.25.200)
2026년 6월 9일 PM 09:46
품격이란 단어를 형상화한 사람이 정준희같습니다.
희두씨를 위로하고, 지원해주시며 든든한 위치에 있어주거싶다하십니다.
감정적으로 더 힘든 국면으로 가겠구나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이야기하시며 회피도 공격도 아닌 제3길의 만드고 싶다하시네요. 우리가 어떻게 하길 바라는지 물어보시며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올바르고 잘 살수 있늠지 방법에 대해 물으십니다.
같이 행복하기 위해..합리적인 시민성으로 예의바른 사람들이 불의에 대해선 적절히 분노하는...
지금 힘듦도 또 하나의 과제라하십니다
제가 모자라서 너무 좋은 말들을 하시는데 요약하질 못하겠네요 ㅋㅋ
오늘 방송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해시커뮤니도 있습니당)
오늘! 역사다방 하는 날이라 제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날이기도 하고 진짜진짜 재밌습니다.
2시간이 홀딱 갑니당!!
댓글 (12)
- W
wsxmlp
06.09 · 125.♡.17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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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wsxmlp 작성자
06.09 · 220.♡.25.200
진짜요!
너무 좋고도 재밌는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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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09 · 211.♡.2.238
다른 시사 방송과 달리, 소모적인 논쟁보다는 몇 가지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며 토론하는 방송이죠.
그래서 채팅창에 어그로도 거의 없습니다 ㅋ 못 알아먹거든요 ㅎ
개인적으로 '제3의 길'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앤서니 기든스의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라면 받침으로 쓰다가 결국 버렸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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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설중매 작성자
06.09 · 220.♡.25.200
쓰면서도 망설였습니다 저도 읽은 챡입니다(아직 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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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고기사랑해
06.09 · 121.♡.64.155
저도 오늘 해시티비 꼭 한번씩 보시라고 추천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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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불고기사랑해 작성자
06.09 · 220.♡.25.200
그쵸?? 저 오늘 제대로 디톡스했슴다
오창석때메 힘들었는데 까짓거 저급한 인간하나에 파르르 거리지 않게 됐습니다 ㅋ
다들 디톡스 하시길 바라며 추천드렸습니다!
- 앤
앤드드드드류
06.09 · 211.♡.156.144
정준희교수님 너무너무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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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앤드드드드류 작성자
06.09 · 220.♡.25.200
저두요 너무 사랑합니다!!! ❤️❤️❤️❤️💙💙💙💙
- 나
나야나1
06.09 · 211.♡.250.63
그전부터 존경하고 좋아하던 분이었고 해시티비도 진즉 구독했었는데, 요즘 '논;'에서 매일 뵙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ㅎㅎ
해시티비 역사다방도 매주 챙겨보는데(요즘 주요 도시 역사+지리 주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오늘, 정준희 교수님의 인간에 대한 믿음과 따스한 소신, 지성인의 품격이 많이 느껴져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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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나야나1 작성자
06.09 · 220.♡.25.200
그쵸~
오창석때메 다들 힘드셨는데 링거 맞으시라고 추천드렸습니당.
오늘 너무 좋았죠?? 정준희교수님 같은 분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유시민 작가님이랑은 또 다르게 위안과 각성을 주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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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 논도 너무 유익한 방송입니다.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어요!!!! 없어지면 안되서요 생각보다 조회수가 저조한거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