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자기만의 호불호가 생기는데요.
메
메서악 (58.♡.20.56)
2026년 6월 9일 PM 10:05
조회 173 공감 0
저만의 호불호로 '똥'과 '오ㅆㅂ'을 거르게 됐는데요.
똥은 특유의 인상과 꺼드럭거리는 말투때문에, 오ㅆㅂ은 조롱을 핵심콘텐츠로 한다는 게 별로라 딱 한 번씩만 그것도 10분 이상 보기가 힘들어서 중간에 포기했었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