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Kay (218.♡.190.185)
2026년 6월 9일 PM 10:49
사과할 줄 모르는 사람이 진짜 국회의원이나 선출직 공무원이 되기 전에
이 정도 말석에서 끝나게 되어 얼마나 다행입니까?
오늘도 이동형의 덕을 봅니다
그 인간이 묻으면 문제가 된다는 사실을 또 한 번 깨우쳐 줍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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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6.09 · 122.♡.19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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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FV4030
06.09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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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wRU
06.09 · 116.♡.172.67
돈 때문에 사과 시늉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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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 HowRU 작성자
06.09 · 218.♡.190.185
본문을 읽으셨겠지만, "사과할 줄 모르는 사람이" 로 시작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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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oks1
06.09 · 124.♡.0.7
내용을 사과한게 아니죠 "청년재단이사장으로써 욕설 한것에 대해" 입니다. 욕의 대상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유작가에게 하였으나 사과는 정확히 시청자들을 위해 국소적으로요. 짜치죠..
남천동
청정구역
헬마라이브
등에 구독자간감소, 광고하차등의 문제가 직격되기 때문에 지들끼리 한정 의리를 위해서 불가피하게.. 4과 했죠.
헬마가 참 비겁한게... 우리는 그냥 어두운 터널에서 재미만을 위한 방홍을 하며, 정치인을 출연시키지않고 비평을 재미에 녹이는것만 하겠다는 취지로 말하더군요.
한줄요약 하자면
구독자 늘어 수익은 최대치로 뽑고싶고
논쟁이 될만한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긴 싫다.
전형적인 정치자영업자 정론이죠.. 참 역겨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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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 mussoks1 작성자
06.09 · 218.♡.190.185
본문을 읽으셨겠지만, "사과할 줄 모르는 사람이" 로 시작하는 글입니다.
- M
mussoks1
→ DeeKay
06.09 · 124.♡.0.7
네. 맞아요.. 너무 화나서 제가 하고싶은 맥락없이 제가 하고싶은 얘기만 썼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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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난민
06.09 · 211.♡.6.91
헬마꿈이 파이어족이래자나요. 얼른 벌어서 은퇴 해야죠. 요즘 머리속엔 회색분자라는 접두어가 자꾸 생각 나네요.
물론 이정주 절친에 자꾸 불러서 웃고 떠들고 하는거 보면 회색분자도 아닌거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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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6.09 · 121.♡.73.53
사과하는 척만 한거지.. 진심이 아니라는 건 누구라도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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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06.09 · 218.♡.190.185
본문을 읽으셨겠지만, "사과할 줄 모르는 사람이" 로 시작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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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세금이 일부라도 저 개xx 입에 들어가는 게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