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ES (211.♡.40.215)
2026년 6월 9일 PM 11:05
대통령에 대해 의심하시는 분들 여기에도 있으시죠.
의심은 좋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항상 주시하고, 비판하는 것은 건강한 일입니다.
근데 의심이 병이 된 분들도 있을 겁니다.
단순 의심을 넘어 회원들 상대로 의심을 강매하고 선동하는 수준까지 가면, 선 넘는 겁니다.
의심하되, 강요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강훈식 실장보다 대통령과 가까이 있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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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6.09 · 219.♡.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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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다니엘D
06.09 · 211.♡.198.105
저도 이 생각에 한 표.
오지 말라고 해도 무시하고 갔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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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쓰
06.09 · 121.♡.29.168
만약 패싱하려고 했다면 저리 티나게 했을까요? 그건 잼프의 수준을 너무 낮춰보는 것 아닐까요.
- 녹
녹차구름
06.10 · 59.♡.186.130
mbc도 그렇고 언론들 하나 같이 '정청래 불참'이라고 하면서 콕 집어서 기사와 뉴스 쏟아내더군요... 찾아보니 그와중에 '김민석 이례적 배웅' 이러고들 있네요 ㅋㅋㅋ 정청래 당대표 연임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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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06.10 · 121.♡.34.124
저 기레기들 의중놀이 짜증납니다.
윤석열이 당 대표 꼽을 당시에 보고 언론이 항의를 안해놓고서
이재명도 당 대표 꼽을거다 이런 인식 주려고 설레발 친다고 봅니다
문재인 노무현때 대표가 마중했냐 총리가 마중했냐 이거 하나도 뉴스로 다루지도 않았습니다.
강훈식도 '아닙니다' 하지 말고
이상하네요 과거 민주당 정부에서는 이런 건 궁금해 하지 않았는데 왜 갑자기 궁금해하시죠? 하고 반문해야죠.
니네들이 얼마나 윤석열 행태를 정상으로 여기는데 길들여 있는지 알만하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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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새는 굳이굳이 갔을겁니다.
얼굴내서 표장사해야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