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송영길이 그렇게 되었을 때
별
별일없다 (1.♡.139.88)
2026년 6월 9일 PM 11:28
조회 651 공감 0
왜 아무도 도와주질 않았는지
요즘,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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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6.09 · 121.♡.7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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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ago
06.09 · 211.♡.143.209
저 골칫덩이가 다시 금뱃지 달고 큰소리치기시작했으니 민주당 분란은 불보듯 뻔하네요.
민주당 역사도 모르는 뉴와 B들은 이잼 살려준 송영길이라며 추앙하고 난리났던데 정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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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ellago
00:07 · 61.♡.57.28
https://damoang.net/free/6426599
그랄 줄 알고 제가 준비했죠. 2000년도에 518전야제에 룸싸롱에서 아가씨 불러서 노래부르던 송영길씨 짤 준비했습니다. ㅎㅎㅎㅎ (본문 2번째 짤 하단에 있어유.) 송영길 추앙 커뮤가 성매매 업소나 노래방 이런거 극혐하던데 민새씨도, 영길씨도 이런 거 즐기던 사람인 걸 알고도 좋아한다면.. 그게 진짜 내로남불, 인지부조화입니다. ㅎㅎㅎ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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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다 본인이 자초한 겁니다. 그 유명한 선당후사의 띨띨한 사례를 남긴 양반이죠.
당대표 시절 부동산 민심이 안좋은 상황에서 부동산 건으로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는 민주당 의원 12명한테 선당후사 언급하면서 탈당 강요했죠. 부동산 민심이 겁나니깐 나서서 자기당 의원들한테 나가라고 시전했는데 결과는 1명인가 빼곤 전혀 문제 없었나 그랬던 걸로 압니다. 그 중에 우상호도 있었는데 송영길과 우상호는 같은 학번인가? 암튼 친구사이였다는데 우상호가 네임드 정치인이라 그런지 우상호한테 더 가혹하게 탈당권유 해서 우상호가 울음을 보이며 억울하다고 했죠. 그러니 의원들이 송영길을 뭣같이 생각했죠. 그때만 해도 당의 주류가 아닌 친이계들은 당한 것이 없고 지역구 양보때문에 상징적 존재라 달랐겠지만 말이죠. 이 양반들도 송영길한테 당해보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