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上天下 (175.♡.63.91)
2026년 6월 9일 PM 11:39
궁금해서 오늘 또 같은 당구장을 갔어요
뉴스에는 나오지 않았네요
폭력을 행사한 사람이 나중에 칼도 꺼냈는데 다행히 찌르진 않았구요 (당구공 막 던지고... 저도 다리에 맞았는데 ㅡ,.ㅡ)
경찰 10명정도 올라가서 방검복 입고 방패들고 돌진해서 잡았다고 합니다
나중에 소방차에서 빠루 들고 나타나길래 문 걸어잠그고 대치하나 했는데 그건 아니였나 봐요
칼 들고 다녔던거 같은데 그나마 칼부림 안나서 다행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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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06.10 · 18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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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天上天下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06.10 · 175.♡.63.91
말리려고 했는데 칼 때문에 도망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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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로나콩
06.10 · 222.♡.241.50
알바 끝나고 같이 아르바이트 하는 동생이랑 당구장에 갔는데
옆에 어린 친구들이 왜 쳐다 보냐고.. 자꾸 시비 걸길래 뭐라 할려다가 공을 집어 던질 기세더군요
그냥 나오자고 해서 나왔는데
알고 봤더니 같이 아르바이트 하는 동생이 유단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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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天上天下
→ 베로나콩 작성자
06.10 · 175.♡.63.91
유단자고 뭐고 칼앞에서는 무조건 도망가야 합니다 그리고 당구공 디게 아파요
- 하
하우디
06.10 · 114.♡.122.173
방검복이라니
총으루쏴야지
강강약약
피해자를 피의자로 만드는 마법의 경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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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天上天下
→ 하우디 작성자
06.10 · 222.♡.132.232
칼들었자나요 ㅎㅎ 방검복은 입어야죠 10명정도 둘러 싸서 재압했다고 하니 순식간에 잡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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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