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sking (218.♡.68.230)
2026년 6월 10일 AM 01:11
개인적으로 정영진님 똑똑하고 호감있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또 좋아합니다.
그런데 조심스러운 생각 역시 떨칠 수가 없네요.
유튜브에서 공중파와 같은 스타일을 유지하고 계세요. (이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다만, 이로 인해 브릿지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표면적으로 보면 칼같은 중립·공정을 유지하시는 것 같은데요. (즉, 헷갈리게 만들죠)
실질적, 결과적으로는 교화시키는 느낌이 들어요.
무척, 많이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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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gil
06.10 · 220.♡.1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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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km
06.10 · 118.♡.94.134
박범계를 보면 다른 지역분들 답답하시죠?
국회의장 박병석도 있었고 딱 그 포지션의 자유로운 사람이 정영진입니다.
대체적으로 대전 분들의 성향이 자기만의 관점에서 촌철살인, 같은 편이라도 아닌건 아닌거라고 비판 잘합니다.
국힘을 지지했다면 불금쇼도 없었고, 최욱과 친할리 없죠.
대전은 전지역 올 민주당이 당선되는 곳입니다.
정영진도 늘 민주당 뽑을 사람이라 판단하는데 다른지역분들은 통 모르실 대전 사람 특징을 갖춘 사람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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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xmlp
06.10 · 125.♡.174.247
정영진은 이렇게 평가할 가치조차 없어요 그냥 생각이란걸 하지않고 나오는대로 배설하는 찌끄레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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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nio
06.10 · 175.♡.141.121
예전 매불쇼에서 정영진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정치적인 문제에 관여되기 싫어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종종 예리한 질문을 하기도 했는데, 전반적으로 대화에 끼어들려고 하지 않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최욱도 '형은 가정이 있으니 빠져있어'라고 하기도 하는 걸로 봐서, 매불쇼가 정치적인 사안 비중이 높아지는 것에 정여진이 부담을 느껴, 빠졌던 걸로 저는 생각했습니다. (예전 실언으로 멘탈이 많이 나갔던 일도 있었고, MBC 라디오 진행도 취소된 경험도 있으니 그러지 않았을까요)
여의도 어쩌고를 맡게 됐을 때, 최욱의 말에 의하면, 안하려고 비싸게 출연료를 불렀는데, 거부하기 힘든 액수로 결정되었다고 했고요. 제 상상이고, 정영진은 보다채널만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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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06.10 · 183.♡.9.68
장르만여의도보면 신혜원이랑 말투가 묘하게 비슷한데, 기분이 뭔가 더러워집니다. 때문에 다른 콘텐츠도 보기싫어지는데... 일당백도 지구본연구소처럼 정박님한테 넘기던가 다른진행자를 써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버리기엔 좀아깝고 즐기기엔 불편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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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6.10 · 125.♡.17.42
입만 살아 떠드는 촉새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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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06.12 · 121.♡.200.54
정영진은 중립 같은데, 장르만 여의도에 저쪽 사람들만 나오는 건 좀 중립은 아닌 것 같아요. 중립 할 거면 골고루 불러야죠. 유시민, 황희두도 가끔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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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영진 안좋게 봅니다.
매불쇼 떠난 것도 윤석열 정권 같이 욕하기 싫었던 것 같고
최근에도 장르만 여의도에서 뉴이재명 패널들이랑 같이 유시민, 조국 비웃고 있는거 보면 본인도 강남에 아파트 가진 기득권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