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222.♡.204.147)
2026년 6월 10일 AM 08:23
출근해서 카누 아이스 커피 한 잔 내리고 자리에 앉아서,
급히 처리할 일은 처리하고,
루틴처럼 하던 일은 현재 잠시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제 처음해보면서, 진득히 앉아서 해야될 일을 해야하는데, (대충 3년에 한 번 정도 하는 일)
안하던 일에 손을 대서 처리하기가 영 귀찮고 싫네요..
이러다 기한이라도 늦춰져버리면 어쩌나... 싶은데 (일을 나누는 사람이 없어서 아무도 관심없고 아무도 책임안져줌, 오롯이 저의 일이고 저의 책임입니다.)
아침부터 넘나 하기가 싫읍니다. ㅠㅠ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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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06.10 · 125.♡.7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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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프로귀찮러 작성자
06.10 · 222.♡.204.147
아니 닉네임부터가 아주 설득력이 있으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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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10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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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설중매 작성자
06.10 · 222.♡.204.147
역시 설중매 삼쵼과 궤를 함께 하고 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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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려주세요
06.10 · 115.♡.254.130
일 하기 좋은 날이 있었나요??? {emo:onion-009.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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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살려주세요 작성자
06.10 · 222.♡.204.147
생각해보니 진짜 그러네요..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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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6.10 · 58.♡.71.151
처음해본 일은 안해봐서 괜히 두렵고 과연 내가 이걸 (제때) 해낼 수 있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만
또 막상 해보면 오오~~껌인데? 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얼렁 해치우시고 저녁때 껌 좀 씹으면서 대봉궁디팡팡 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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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여름숲 작성자
06.10 · 222.♡.204.147
새로운 일이라 전화로 문의 한 번 하기도 주저 되고, 별 걱정이 다 드네요.
말씀하신대로 하고나면 '그거 뭐..' 이럴 것 같네요 ㅋㅋㅋ
저녁에 대봉이 궁팡하고 코핥 상상하면서 어떻게든 마음을 부여잡고 일을 진행해보겠읍니다. 😭😂
- 아
아오이토리
06.10 · 61.♡.74.178
저는 하루종일 일이가 하기 싫기 때문에 아침부터 일하기 싫은 건 너무나 정상입니다.
사실 개발 시제 PT 30분 남은건 안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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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아오이토리 작성자
06.10 · 106.♡.208.252
이런..!! PT 잘 마무리 하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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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빅..정상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