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6월 10일 AM 10:00
어제 사장남천동 프롬프트입니다
유툽에서 제공하는 스크립트입니다 사과부분(?)만 정리해서 올립니다.
[오창석]
네. 어 방송하기 전에 예 그래도 한 마디 좀 말씀을 좀 전달하고 싶은게 있어서 좀 말씀을 좀 드리고
드리겠습니다. 어제 어 남춘동 방송 오기 전에 예제 이동일 TV 청정 구역이라 프로그램에서 제가 지방
선거가 끝나고 난 이후에 이제 소회를 이제 얘기를 하다가 어 욕서를 내뱉게
됐습니다. 어 두 가지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어 청년 재단을 이끌고 있는 기관장으로서 어 아무리 유튜브라고
하지만 욕서를 써서 이야기했다라는 점은 그 어떤 것으로도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된 발언이었다고 생각을
초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해당 방송에서
있었던 일을 어 다시 그 해당 방송에서 사과드리는 것이 가장 적절하나 해당 방송이 매주 월요일 일주일에 한 번 하는 방송입니다.
근데 일주일 동안 기다리는 와중에 남천동의 방송은 매일매일 이루어지고 있고 제가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떠한
경우라도 용서받을 수 없는 욕서를 내뱉는데 어 방송을 기다리면서 일주일을 보내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그 방송이 아니더라도 어 제가 출연하고 있는이 남천동에서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더
사과를 드리는 것이 옳다라고 생각을 해서 여러분들께 사과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어 오해를 불러일으켰고 또 그 오해를 통해서 기분이 나쁘셨던
그리고 재단 이사장이 기관장인데 어떻게 그런 표현을 쓸 수 있냐라고 따끔한 질책을 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더 사과드린다는 말씀 죄송합니다라는 말씀을 먼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음 저의 의지입니다.네 그리고 어 제가 사과드리는 이유가 그런 건데요. 어쨌든 그런 표현을
썼다라는 거 자체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책임을 통감하고 또 같이 만들어 가는 방송입니다.
남천동을 떠나서 헬마 라이브에 제가 오늘 오전 초반 채팅이 다 제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좀
18초너무 또 죄송스러웠다라는 말씀을 좀 마 라이브 관계자분들께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실수한 것이고 그런
발언이나 그런 욕서를 쓰라고 어 경영이 얘기하지 않았는데 예 그쪽으로까지 불이 붙어서 어 저의
실현으로 하는 것이 온동내 민폐를 제가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건 다시 한번 더 또 헬마 라이프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 콘텐츠 만드는 것을 매일매일 하고 있는 데일리 방송인데도 불구하고 어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 어 저희 기조로 다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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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마]
저 뭐 뭐라고 할 말이 없는데. 예.
사실 저는 이제 비평가는 비평으로 말하는 거니까 비평에 대해서 뭐 옆에서 무슨 얘기를 하겠어요? 본인이
이제 비평한 거는 본인의 비평으로 남는 건데 다만 이제 저는 그 어
방송 내외적으로 이제 워낙 우리가 방송을 해 봐야 막 자기들끼리 엄청 얘기를 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꼭 한번 드리고 싶었던 게
안 그래도 이제 민주당이 전당대회도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또 온갖 얘기들이 또 나올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저는 그 확인은 좀 드리고
싶어서 제가 어 우리 이제 오창석 사장이나 이실장이 이런 분들 분들이랑 남찬동이라는 방송을 시작한게 2022년 11월이거든요.
네. 음.
그 어떻게 보면 이제 민주 진보진영의 지지자들 입장에서 가장 좀 어둠의 터널를 지날 때 음
어 가능하면 같이이 국면을 즐겁게 좀 돌파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고 방송 기획을 했었고
그리고 이제 저의 개인적인 문제식 중에 하나는 방송을 만들면 그게 유튜브든 팟캐스트든 뭐 뭐가 됐든지 간에
어 정치적 도구화가 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전 그게 너무 싫었어요.
방송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방송쟁이로서 어디서 인터뷰할 때도 항상 저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방송쟁이라고 얘기하지만 방송에
제 방송에 그래서 내가 만든 방송에 앞으로 정치인을 출연시켜서 그 사람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거 가능하면 하고 싶지 않다.
음.라고 라고 했던 것도 내가 취재하고 내가 판단하고 우리 이제 같이 비평하는 우리 팬들하고
같이 얘기해 가지고 정리하는 방송을 만들지 굳이 특히나 특정 정파의 어떤 스피커 역할을 하는 거
혹은 심지어 이제 그 정파 싸움에 한가운데 뛰어들어 가지고 하나의 이제 플레이어처럼 파워 게임 하는 거 이런 거는 진짜 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저희는 그 논지 하나는 이때까지도 계속 유지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에 워낙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리고 앞으로도 그거는 지키고 싶어요.
네. 왜냐면 저희가이 방송을 만들었던 이유가 2022년 그 대선에서 증거였기 때문에
실제로 나라가 망할 뻔했는데 그 이유가 뭐였느냐를 생각하면 결국 큰 선거 앞두고 큰일 앞두고는 같이 가야
될 동지들끼리 선넘는 싸움을 한 끝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문제실 늘 갖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지금도 마찬가지의
생각입니다. 앞으로도이 시간이 사실 일 끝나고 와서 편하게 오늘 하루도 정리하고 잠이 드는
시간이라 그때 여러분들이랑 즐겁게 편하게 재밌게 마무리를 할 수 있는 방송 계속 만들고 싶어요.
[........]
그래요. 즐겁게 방송하고 싶어요, 여러분. 뭐 이제 약간 그런 거 있잖아. 정당 안에 정파 싸움은 원래 있어야 되고 자연스러운 거예요.
왜냐면 노선 투쟁을 해야지만 그 당이 앞으로 어떻게 나갈 건지에 대한 어떤 합의가 가능한 거기 때문에 싸울 수 있는데 어 우리 방송에 거의 끼고 싶지 않습니다.
알아서들 하시고 그리고 이제 정말 필요할 때 우리 방송 올해 같이 해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저희는 그 어할 때도 뭐 수박 같은 단어 거의 안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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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씨는 저게 사과인가요 개사과인가요
먼소리인가요 임경빈씨 니 옆에 있는 사람이 정치인이에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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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10 · 2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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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6.10 · 223.♡.192.12
놀구자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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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녹슨화살
06.10 · 121.♡.178.186
두 사람 다 해명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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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6.10 · 223.♡.215.84
돈벌려고 하는거지 무슨 신념이나 공동체의 가치 때문에 하는거 아니라는거 다 뽀록났거든요. 결국 쟤들은 일베벅스 불매하듯이..저 방송에 광고 넣는 업체들 제품 불매 운동해서 광고 끊겨야 꿈틀이라도 할겁니다.
일전에도 광고쪽으로 압박들어가니 B동형도 그렇고 오준석도 그렇고 긁혀서 징징거리기도 했었고..
- 비
비버
06.10 · 1.♡.178.25
내생각은 틀린거없는데 그냥 욕은 미안~ 수준이네요 더열받게 만드는 재주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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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화처럼
06.10 · 210.♡.76.166
전에도 임경빈이 당 내부 문제로(아마 그 때가 당대표 선거가 한창일 때였을겁니다) 시끄러울 때 일부러 말 안하다가 날잡아서 울먹이며 우리끼리 싸우지 말자고 했던 적이 있었죠. 그 때는 이해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당신 옆에 그 사람이 플레이어로 뛰면서 난장판을 만들었는데 무슨 이해가 됩니까?
대충 사과같지도 않은 사과(당사자들은 빼고 지 욕한것만 죄송한)하고 퉁치고 웃고 떠들자고요???
진작 구취했지만 이렇게 망가져 가는 걸 보니 진작에 하길 잘 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임경빈씨도 본인이 하고 싶은 방송 하고 싶으면 사람 가려쓰시길 바랍니다. 옆에 그 인간 계속 두면 당신도 같은 사람 취급 받을겁니다. 유시민이나 김어준이 만들어준 당신들의 위상을 다 까쳐먹어버린게 당신 옆에 그 인간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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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아직 정신 못 차렸다.
더 당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