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펭귄 (59.♡.54.169)
2026년 6월 10일 AM 10:25
생활이 심심해지지 않습니다.
급등락 시세에 심심할 틈이 없고,
도파민도 마구마구 분비되어서 장이 열리는 날은 나름 활기가 돕니다.
그래서 치매 걱정도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 도파민에 절여지면
이성적 판단을 못하게 되어 투자 판단에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도파민이 필요하신 분, 도파민 컨트롤이 가능하신 분만 접근하세요.
추신 : 가끔 심장이 벌렁거리고 나도 모르게 한숨 나오는 증상은 도파민 중독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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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6.10 · 218.♡.67.124
- 가
가자앞으로
06.10 · 210.♡.148.176
훗~! 3배 짜리는 어떤가요 ?
(ㅅ.. 사... 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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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 가자앞으로
06.10 · 211.♡.93.178
3배면 도파민이 3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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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6.10 · 223.♡.81.85
한마디로 삶이 무료하면 함 해보라는 거죠?
무료가 아닌 유료 체험이 되겠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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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릎뜨니숲이어쓰
06.10 · 121.♡.149.215
매 순간순간이 스릴 넘치게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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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주니
06.10 · 121.♡.33.97
뭐.. 이것도 일년 이상 지나고 금액도 소액이다 보니 그러려니 하게 되더군요
당분간은 우상향이라고 믿으면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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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D25
06.10 · 222.♡.90.192
저도 그래도 시작을 했는데
도파민 정말 최고입니다
ㅋㅋㅋㅋ
대신 여윳돈으로 소액만 해야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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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06.10 · 14.♡.18.59
레버리지 정리해야는뎅 복구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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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이 나오기도 하지만 한강물 수온을 자꾸 체크하게 되고 뭐 그렇죠 ㅎㄷㄷㄷㄷ
저는 누가 레버리지로 몇배 벌었네 뭐 해도 절대 그쪽은 쳐다보지않습니다. 제가 들어갈 시장이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