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13.16)
2026년 6월 10일 AM 11:34
길거리에서 보기 힘든데 의외로 가까이 있군요?
음, 슈퍼커브보단 크지만 옆의 PCX에 비하면 컴팩트하군요.
직접 타보고 핸들 잡아보면 좋겠네요.
일단 슈퍼커브는 타거나 핸들 잡아 보니 적당하긴 한데…
신차 슈퍼커브 대신 처음부터 중고 헌터커브, 적당한 튜닝한 거 타도 될려나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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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06.10 · 175.♡.14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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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F3YNM4N 작성자
06.10 · 211.♡.64.83
편한건 NMAX나 PCX지만, 감성은 슈퍼커브와 헌터커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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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 코미
06.10 · 175.♡.147.253
앞에건 스쿠터고 뒤에건 언더본...이라.. 당기면 가는거랑 기어있는거 차이라서요.. 제가 스쿠터 샀다가 얼마 타보지 못하고 판적이 있어서.. 한국은 이런거 타기 안좋은 나라입니다. 덥고 춥고 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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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F3YNM4N 작성자
06.10 · 118.♡.13.16
속도보나 내구성, 안정성, 조작 편의성을 보긴 해요.
그래서 대충 생각하는 게 커브류, pcx, nmax고 그 이상은 선택지에서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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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 코미
06.10 · 175.♡.147.253
사실 그정도만 해도 꽤 비싼데. 중고 알아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샀다가 안타고 많이 팔아서 거리 연식대비 짱짱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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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F3YNM4N 작성자
06.10 · 118.♡.13.16
솔직히 헌터커브 신차에 필요힌 세팅 하면 600~700이 우스운지라 바로 사지 못하겠고, 슈퍼커브부터 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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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 F3YNM4N
06.10 · 118.♡.84.168
근데 스쿠터가 편하긴합니다 땡기면 가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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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F3YNM4N 작성자
06.10 · 211.♡.64.83
승차감의 pcx, 안전장치의 nmax 정도로 갈리더군요.
- 다
다온별님
06.10 · 210.♡.41.89
헌터커브, PCX, N MAX 금액대는 크게 차이는 없다고 보여지구요.
타는 시간이 길다면 스쿠터 스타일
하루 출퇴근정도만 탄다 and 감성적으로 접근한다면 커브 스타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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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x와 헌터 커브는 종류가 다르니까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