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까지세걸음 (112.♡.48.245)
2026년 6월 10일 PM 12:07
마삼중 준석이 내쫓고 맘에 드는 사람 당대표 세우려고 노골적이었던 윤석열과
겉으로 확 드러내지는 못하지만 은은하게 밀어보는 이재명은 무엇이 다른가 궁금해집니다.
방법의 차이만 있을 뿐 그 본질은 결국 대동소이한 것 아닌가요?
서울시장 선거 패배의 원인을 따지자면 여러 이유가 백가쟁명이겠으나
지난 겨울 대통령이 정원오를 띄워서 결국 서울시장 후보가 되기는 했는데 결과가 어떻지요?
만기친람은 그만하고 물가, 민생경제, 부동산 정책이나 제대로 실행하시길..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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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졌다
06.10 · 115.♡.19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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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까지세걸음
→ 별이졌다 작성자
06.10 · 112.♡.48.245
그나마 대놓고 밀지는 않으니 다행입니다.
- 지
지상의별들
→ 별까지세걸음
06.10 · 118.♡.12.170
사람이 물어보는 것에는 정확이 말씀을 하세요. 은근슬쩍 본질에 벗어나게 대답하면서 본인 하고싶은 말만 하시는 거 .. 의도가 불순해 보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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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까지세걸음
→ 지상의별들 작성자
06.12 · 112.♡.48.245
마음의 고향 미아리 돗자리 펴고 예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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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치를_찾는_사람
06.10 · 106.♡.207.26
언제적 띄우기 인지요?
일 잘한다고 한번 했고
그 이후로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데
제대로 선거 운동을 안한 사람이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은은하게 밀어 준적이 없어보이고
오히려 중립적으로 한거 같은데요
이리 생각 차이가 심하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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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까지세걸음
→ 가치를_찾는_사람 작성자
06.12 · 112.♡.48.245
동교동의 후예, 후단협 김민새를 중립적으로 밀어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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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0 · 110.♡.45.8
지금까지 당무에 개입한 민주당 대통령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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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까지세걸음
→ kita 작성자
06.12 · 112.♡.48.245
이제는 사어가 된 30년 전 총재 시절의 DJ 대통령 이후 드물게 보는 요즘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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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10 · 218.♡.142.31
아예 다른 두 개를 비슷하다고 이어 붙이는 건 많이 억지로 보입니다.
시작이 억지이니 글 자체가 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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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까지세걸음
→ 하늘걷기 작성자
06.12 · 112.♡.48.245
이재명 대통령의 pick이 꼭 정답은 아닐 수도 있다는 의미에서 둘을 엮어봤습니다. 김민석을 pick한 것이 의미심장한 변곡점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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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밀어본다는 건 본인 해석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