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75.129)
2026년 6월 10일 PM 12:13
어젯밤 일찍 기절해서 새벽에 아주 웃긴 꿈을 꾸다 깼어요.
실제로는 결혼도 안 했는데 꿈에서 둘째를 출산하러 가면서 아주 느긋해해서 깨고서도 어이가 없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전에 동물병원에서 전화 왔어요. 마취 깼고 넥카라 쓰고 두리번거리고 있대요. ㅋㅋㅋㅋㅋ 아웅 귀여워요. ㅋㅋㅋ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다가 전화 한 통에 또 기분 좋아져서 ㅋㅋㅋ 사진 여러장 올리고 갑니당.










맛점 하세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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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0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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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6.10 · 223.♡.75.129
처음 봤을 때 정말 놀랐어요. 왜 이리 천천히 먹냐구요. ㅋㅋㅋ 저게 많이 빨라진 거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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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06.10 · 116.♡.112.46
아궁 이뻐라.. ㅎㅎ 울집 냥이도 츄르를 참 좋아하는데, 먹으면 꼭 설사를 해서 아주 가끔 조금만 줘야하는게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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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blueship 작성자
06.10 · 223.♡.75.129
혹시 알러지 없는지 잘 알아보셔요.
저희 냥이들은 타피오카 알러지가 있는데 타피오카가 들어가는 츄르형 간식과 습식이 굉장히 많아요.
제품마다 성분을 따져보시고 알러지로 추정될 만한 것이 혹시 없는지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잘 맞는 간식 찾으실 수 있음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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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 아기고양이
06.10 · 116.♡.112.46
네. 감사합니다. 주의깊게 살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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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6.10 · 222.♡.204.147
탄이 의자에 넘 요염하게 앉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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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노래쟁이s 작성자
06.10 · 223.♡.75.129
탄이가 좀 요염하죠. ㅋㅋ
- 마
마음13
06.10 · 59.♡.4.46
{emo:damoang-emo-00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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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마음13 작성자
06.10 · 223.♡.75.129
{emo:damoang-emo-00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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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6.10 · 175.♡.11.23
심장수치는 나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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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 핥는 혓바닥이 참 하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