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6월 10일 PM 12:44
공공의 기준에 합당한 지 검증 없이 공공의 자리, 책임을 가진 자리를 내준 게 문제 아닌가요? 이건 개개인의 호불호를 떠나서, 멧돼지 때 민주 진영이 그렇게 욕하던 문제였잖아요. 논공행상? 논공행상을 왜 국가와 공공의 자리를 가지고 해야합니까? 권력을 차지하니깐 이제 공공의 자리는 약탈한 전리품이 되어 나누는 게 되는 겁니까?
어제 2분뉴스 라이브를 들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누가 그 자리에 꽂았는지 모르겠지만, 이거 반드시 이슈화시켜서 철저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벌써부터 부패의 기미가 보이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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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굉장허네
06.10 · 39.♡.4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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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굉장허네 작성자
06.10 · 210.♡.27.130
자리에 대한 자질이 없어서 그 자리 자체에 가서는 안 된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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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06.10 · 49.♡.255.214
오늘도 겸공에서 저만 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노영희 변호사 특검이 기자 들에게 호의 적이여야 좋은 기사를 써준다 이런 식으로 발언 했는데
그럼 기자들은 지들 기분에 따라서 기사를 쓰는 구나 그래서 기레기기 그걸 이유라고 말하는 건지
기자들은 기분이 아니고 호의가 아니고 사실을 적고 그 사실을 빠르게 독자들에게 알리면 됩니다.
그래야 기자 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 굿
굿모닝빵빵
06.10 · 118.♡.11.223
예로서 총리실 산하기관 비상임 이사 자리 하나를 준 것으로 형사처벌은 못하겠죠. 하지만, 저 스피커들이 그 자리를 받고 보이지 않게 플레이어로 뛴 것에 대하여는 예의 주시 해야 합니다. 항상 악들은 얼마나 부지런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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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삭제된 댓글입니다. - H
hehehe
06.10 · 210.♡.232.162
오늘 뉴공 실시간 채팅에서 노영희 비판하면 댓글 차단해버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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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받았으면 평론은 이제 그만해야죠. 그게 더 문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