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두 종류로 조작했다던 주장도 파훼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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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0일 P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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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8904

선관위 "서울시장 후보 2명뿐인 투표용지 없었다... 기억 오류인 듯" [오마이팩트]

김시연 기자 입력2026.06.10. 오전 11:26

[팩트체크 그 후] 경기지사 등 투표용지 두 종류 제작 주장 정면 반박... "구청장 투표용지와 혼동"

오마이뉴스 팩트체크 '거짓' 판정... 선관위도 "구청장 선거와 혼동, 기억의 오류 추측"

<오마이뉴스>는 9일 선관위와 정의당 등을 취재해 선거일 당시 투개표 현장에서 투표용지 오류 관련 정당 참관인 등의 이의제기가 단 한 건도 없었던 점, 일부 유권자가 양당 후보만 출마한 시군구청장 투표용지 등과 혼동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거짓' 판정했다.(관련기사 : [오마이팩트] 서울시장 투표용지에 정원오·오세훈만 있었다? 거짓 https://omn.kr/2impv )

선관위도 이날 "선거일 투표용지는 투표관리관의 사인을 날인한 후 일련번호지를 절취하여 선거인에게 배부하기 때문에 다른 투표용지들과 상이하게 인쇄된 것들이 있었다면 현장에서 바로 눈에 띌 수밖에 없다"면서 "투표소에는 각 정당, 후보자가 추천한 다수의 투표참관인이 투표과정 전반을 참관하고 있으므로 후보자 두 명만 인쇄된 비정상적인 서울시장선거 투표용지가 확인 또는 발견되었다면 그 즉시 선거인, 참관인, 선거사무원 등의 이의제기가 있었을 것이나, 그런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고 거듭 밝혔다.

아울러 선관위는 "기사에 보도된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등은 구청장선거에 2명의 후보자가 등록했고, 모든 선거인은 서울시장, 구청장, 교육감선거의 투표용지를 동시에 교부받았기 때문에 2명의 후보자가 게재된 투표용지(구청장선거)와 6명의 후보자가 게재된 투표용지(시장선거)를 혼동해 서울시장선거 투표용지에 2명의 후보만 있었다는 기억의 오류가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덧붙였다.

내란당이고 재선거 주장하는 것들이고 뭐하나 맞는 주장한게 하나도 없네요

선관위에 대한 믿음은 깨졌으나 전부 납득되는 해명들이네요

댓글 (2)

  • 다모앙최고미남

    다모앙최고미남 Lv.1

    06.10 · 210.♡.41.89

    선거날도 제가 올렸지만. 저거 조직적으로 어디서 뿌리고 사람들 인지 오류 활용해서 여론 조작하는겁니다. 어디선가 자금이 투입되고 저런 작업만 하는 계정이 있습니다. 지금 인스타, 쓰레드, X 그리고 각종 커뮤 통해서 미친듯이 하고 있는데, 정말 북한 삐라 뿌리듯 하는거 보면 아마 저거 조사하면 좀 생각보다 심각한 커넥션이 있을 듯 합니다.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다모앙최고미남 작성자

    06.10 · 115.♡.182.172

    첨부 이미지

    뭐 살짝만 다르지 연예인들 상대로 작업질하는거랑 똑같죠

    민주당 의원들 발언의 맥락은 다 잘라내고 욕하는 것도 똑같고요

    검경만 멀쩡해도 커넥션 바로 드러났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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