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엔 (210.♡.46.70)
2026년 6월 10일 PM 01:37
친청 vs 친석으로 아주 너저분하게 붙을 것이라고 예상 했습니다.
특히 친석계열 사람들이 정말 지저분하게 싸우죠.
미리 예상 했었는데도..
지선 끝난지 일주일 된 현 시점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드네요.
이렇게 앞으로 3달 가까이 정국이 혼란스러운걸 봐야 한다니..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제 정신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정치 시사 뉴스를 좀 끊어야겠어요.
이 글 뒤로는 뻘글만 쓰겠다고 다짐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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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6.10 · 211.♡.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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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06.10 · 210.♡.46.70
이재명 대통령 앞세워서 정청래를 비롯한 소위 '문조털래유' 이 분들을 공격하는 사람들의 언어를 보세요.
사용하는 단어, 문체, 논리가 일치합니다.
정청래를 주저 앉히고자 하는 어떤 조직이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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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06.10 · 223.♡.81.10
친석은 똘똘 뭉쳐 조직적으로 움직이는데
친정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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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Blue_Team 작성자
06.10 · 210.♡.46.70
대다수의 당원들은 조직되어 있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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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6.10 · 182.♡.168.199
뉴스를 끊고.. 나중에 돌아오셨을땐 더 개판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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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딥초코라떼 작성자
06.10 · 210.♡.46.70
전 민주당 권리당원 절대 다수의 판단을 신뢰합니다. 수박을 다 날려 버렸 듯이 리박스쿨 관계자들 다 날려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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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06.10 · 222.♡.103.209
이재‘명’의 친명이면, 정청‘래’의 친래 아닌가요? 왜 자꾸 가운데 글자를 넣죠?
김민‘석’은 또 친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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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푸르른날엔 작성자
06.10 · 210.♡.46.70
주로 그렇게 쓰길레 그대로 쓴겁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제가 용어를 잘못 쓴거면 그렇게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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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 박스엔
06.10 · 222.♡.103.209
아니 박스엔님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니고, 왜 보편적으로 저렇게 쓰는지 순수하게 궁금해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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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푸르른날엔 작성자
06.10 · 210.♡.46.70
이런건 평론가나 언론에서 짓는데로 그대로 유통 되는거라 뚜렷한 법칙이 없더라고요. 입에 더 잘 붙는걸로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요새 분위기 보면
지선 재선거하면 대패할거 같습니다. ㅠ
저같은 정알못들은 답답하네요 왜 이리 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