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shCenturion (211.♡.239.164)
2026년 6월 10일 PM 01:49
얼마 전 집사랑 회사 동료가 맛 있다며 준 과자를
인터넷으로 더 사보려고 웹서핑하다...
그 과자의 원산지가 중국인걸 확인하고 나선 구매욕이 싹 사라졌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 주 뒤...
요즘 코스트코에서 난리난 하몽비스킷 맛 있다며 주는 걸 받아왔길래...
뭐... 그냥저냥 한데... 왜 이게 난리일까 라고 생각하고 한봉지를 먹고나서...
원산지가 어디지?? 라는 궁금증에 확인해 보니 또 중국산 이더군요...
알리 구매를 밥 먹듯이 하는 1인이지만...
먹거리 중국산은 썩 달갑지 않습니다...
물론, 수입유통사에서는 철저한 검증을 거쳐 수입했겠지만요...
그래도 중국산 먹거리는... 아무래도 꺼려지네요...
그리고 이런 소소한 먹거리마저 중국산에게 점령 당하는 건...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며...
국산 해태, 크라운... 그리고 쩝... 거시기 하지만... 오리온
화이팅 입니다!!!
댓글 (4)
- 녹
녹차구름
06.10 · 59.♡.18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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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06.10 · 1.♡.161.27
유럽산(빵같은거)도 마찬가집니다. 먹거리가 컨테이너 타고 한달씩 걸려 온전하게 들여오려면 어떻게 할까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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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6.10 · 112.♡.206.53
범용적인 한국산 가공식품류도 모 oecd 국가에서는 성분문제로 전면 수입금지 당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해당 국가에서 구하려면 아주 비싼 값에..)
별 문제 없을 겁니다.
- 어
어와둥둥
06.10 · 106.♡.191.201
마진이 크니 여기저기서 수입하겠죠. 중국산 농산물과 같은 원리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유럽 유명 제과나 초콜릿들도 중국산 있습니다. 최근에 먹은 페레로로쉐 원산지를 보니 중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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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김치에 중국산 재료가 들어간 냉동식품들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중국산 과자, 빵, 아이스크림들이 늘어나더군요.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