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6월 10일 PM 01:54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도 대통령의 의지였지만,
그걸 그냥 입 꾹 닫고 참았죠.
다른 애들은 대통령은 합당을 원하지 않는다고 그렇게 입을 털었는데,
대통령한테 뭔가 해가 될까봐 조용히 있었죠.
이게 진짜 대단한거거든요. 솔직히 정청래가 입 열고 싶었으면 충분히 입 열 수 있었고, 더 편하게 갈 수도 있었어요. 근데 참은거죠.
당대표 선거 때 수해복구에 진심이었던 것, 이재명 당대표시절 당대표 팔아먹는 놈들 비판하던 것,
거기에 당원 1인 1투표제 시작한 것.
당원 입장에선 싫어하기가 어려워요.
정청래 대표, 옆에는 당원이 있으니 걱정마십쇼.
댓글 (9)
-
존존슨즈베이비로션
06.10 · 211.♡.160.142
-
방방구동구
06.10 · 118.♡.12.195
선거 동안 참았다고 봅니다 이제 좀 더 공격적으로 가야죠
-
달달리는치타
06.10 · 118.♡.27.58
차기 대표 꼭 출마해주시길… 최고위도 이제는 당대표와 함게할 최고위로 구성해드려야죠 그리고 다음 당대표때는 제발 참지말고 당대표 권한 100% 다 쓰셨으면 합니다
-
Nniceosh
06.10 · 118.♡.4.235
책임감도 있어서 이 사태를 그냥 두진 않으실겁니다. 지금 잘못되면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기에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나오셔야 합니다
-
보보우이쿠
06.10 · 121.♡.62.38
정청래 대표님은 식구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그전에도 공격을 많이 당했지만
대표가 되신 이후엔 더더욱 공격하지 않으시고 책임감만 커져가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잘못된것을 바로 잡는 것도 대표의 역할이라 생각됩니다.
대표의 역할에 다함에 모자람이 없으시길 응원드립니다.
-
Kkawarau
06.10 · 59.♡.149.140
우리도 입이 무거워서 곁에 있는지 잘 모르를 수 있습니다만, 항상 옆에서 지지하고 있으니 외로워말고 일 열심히 해주세요
- 우
우지2
06.10 · 211.♡.171.183
지지합니다.
- 호
호키포키
06.10 · 203.♡.108.75
언젠가 총수가 한마디 하니까 정청래 당대표의 눈가에 눈물이 가득 맺혔던 게 기억납니다. 대표의 자리가 욕 먹는 자리라지만 사람인 이상 지금 많이 힘드실 겁니다. 하지만 지지자를 믿고 버티고 앞으로 나가주셨으면 합니다.
- L
LA날제비
06.10 · 112.♡.65.90
정청래 대표 국회탄핵소추 대표를 맡아 헌재 판결을 이끌어낼 때도 정말 진중하셨습니다. 그때 솔직히 많이 놀랐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프더레코드에서 정리할 일을 끄집어 내는 사람들은 정치인이 안되어야죠.
근데 지금 상황보면 아예 모든걸 끌어 내야 맞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