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관용이 참극을 부른다
asterion

Lv.1 asterion (106.♡.131.244)

2026년 6월 10일 PM 03:54

조회 1,996 공감 0

속상해서 적은 글입니다. 이해해 주시길.

모두가 경고했던 일입니다

언론은 잠실 시위가 마치 2030의 뜻인듯 연일 시끄럽게 떠들고 선동 하고 있죠

정말 그럴까요? 오늘 언론들을 보니 정부의 미래가 달려있다는둥 정치권이 당황하고 있다느니 정부 발목잡기로 신났더군요 사법부 비판은 한마디 못하면서 말이죠

부실한 선거 준비는 질타해야겠지만 지금 양상은 여론을 선동해서 자기들의 뜻을 관철시키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혁의 의지를 꺽으려는 거죠 검찰 개혁 저지에 한 축이잖아요 한 배를 탄 운명이니까요

결국 개혁의 골든타임에 권력 다툼하다 이제는 내란 정당과 비슷한 지지율이 나오기도 하니 이게 무슨 어처구니 없는 일인지 하이에나처럼 빈틈을 보이면 집중적으로 물고 늘어질겁니다.

이래서 검찰개혁 정당해산 가능하겠나요??

이제 그만 속아야죠 어설픈 관용은 참극을 부른다면서요

더 이상 외연 확장의 허황된 꿈 버리고 진열 정비해서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지금 개혁을 못하면 도대체 언제 한답니까

입법권 가지고 뭐하나요?? 밥그릇 싸움 보기 역겹습니다

검찰 감싸고 도는 법무부장관 필요 없고요 각종 선동 시위 방치하는 행안부장관 더 보지 맙시다

국민의 뜻은 되돌릴 수 없는 개혁입니다

댓글 (4)

  • 그루

    그루 Lv.1

    06.10 · 218.♡.117.68

    이 대통령이 과거에 노무현 대통령은 상대도 인간이겠거니 믿었지만 그들은 인간이 아니라서 어설픈 용서나 관용은 참극을 부른다고 했었죠.

    근데요. 정부 인사를 보면 다른 그 누구보다 그런 인간 같지 않은 놈들 인간 취급 해주고 있는 분이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인간 취급만으로 끝났다면 그나마 낫죠. 높은 자리 앉혀서 권력도 주고 국민 세금으로 돈도 주고 있죠.

    우리당에서 데려다 쓰고 있는 능력 떨어지는 놈들은 그래도 우리당이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최동석, 이혜훈, 이언주, 김용남, 이병태.

    이 자들이 인간입니까?

  • asterion

    asterion Lv.1 → 그루 작성자

    06.10 · 106.♡.131.244

    제 말이요 박은정 최강욱.. 쓸 사람이 없는게 아니잖아요

  • 마법사쿠루쿠루

    마법사쿠루쿠루 Lv.1

    06.10 · 211.♡.43.195

    이미 임계점이 지났죠

  • linuxnet

    linuxnet Lv.1

    06.10 · 211.♡.52.104

    칼 춤 추라고 권력 줬더니 밥그릇 싸움 하니 속 터집니다.

    칼 춤 끝나고 하면 되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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