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남편 (112.♡.220.208)
2026년 6월 10일 PM 04:09
모르는 010 번호가 와서 받아보니 제 이름은 알고 있네요 본인 맞냐는 질문에 맞다 하니
무슨 조사관이고 어디서 압수품에서 제 신분증과 이름으로 개설된 통장이 나왔다 어쩌다 얘기하길래
업무중이니 바빠서 그런데 어디시죠? 하니까 문자로 보내드릴게요 하고 전화 끊네요.
찝찝하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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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06.10 · 21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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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DevChoi84 작성자
06.10 · 112.♡.220.208
그렇군요. 일로 정신없을때 전화오니 넘어갈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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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6.10 · 121.♡.77.65
전 저렇게 한 후 다음에 다른 사람이 전화를 걸어 오던데요. 두번째 건 사람이 작은곰씨 되십니까.. 라고 물을 때 아니오.. 라고 하니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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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UrsaMinor 작성자
06.10 · 112.♡.220.208
또 전화가 온단 얘기군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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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이센스
06.10 · 59.♡.166.52
한두개가 아닙니다. 저희는 요즘 무슨 언론사 사칭라고 무료 기획기사 써준다고 연락이 10군데도 넘게 와요. 그래서 말 딱 끊고 어디시라고요? 이름이? 이렇게 물어보면 대부분 어버버합니다.
그래서 문자로 보내주시면 검토하겠다고 하고 끊어요. 하지만 문자는 오지 않죠 ㅎㅎ -
너너구리남편
→ 라이센스 작성자
06.10 · 112.♡.220.208
그러게요, 문자는 안주네요. 휴..
처음 받아봤는데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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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6.10 · 223.♡.81.85
전 아이폰이라 모르는 번호는 스크리닝되서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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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하드리셋 작성자
06.10 · 112.♡.220.208
저도 스크리닝 될텐데 왜 안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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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6.10 · 49.♡.187.49
그냥 누구하나 걸려라...하는 거라 무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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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 아스트라 작성자
06.10 · 112.♡.220.208
무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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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흔한 피싱전화니 찝찝해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