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이사장님께 바치는 그림입니다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10일 PM 04:09
조회 1,894 공감 0

당랑거철(螳螂拒轍)
사마귀가 수레바퀴에 항거한다는 뜻입니다. 장자 아저씨는 만용 부리지 말라는 뜻으로 쓴 말인데 전 생각이 좀 다릅니다. 얼마나 패기 있는 모습입니까? 청년재단 이사장이 보여야할 모습이죠.
수레바퀴에 깔려죽어도 그 이름은 영원히 남습니다. 불가능한 일에 도전할 때 그때야말로 진짜 청년인 겁니다.
오창석 이사장님 천세 천세 천천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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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6.10 · 121.♡.153.37
- 탱
탱자나무
→ 다마스커 작성자
06.10 · 175.♡.85.177
그렇죠! 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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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걸 알아도 덤비는 청년 패기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