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q (111.♡.103.64)
2026년 6월 10일 PM 04:25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9명 중 판사 또는 법관 출신은 총 6명입니다.
이들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대통령 임명 3명, 국회 선출 3명, 대법원장 지명 3명으로 각각 나뉘어 구성. 그러나 3부에서 고루 지명 및 임명함에도 불구하고 인적 구성의 3분의 2가 법조인으로 채워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선관위원 구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판사(법관) 출신 [6명]: 대법원장이 지명한 현직 대법관 3명을 포함해 전·현직 고위 법관들이 주로 이 자리를 차지합니다.
비법조인 출신 [3명]: 판사 출신이 아닌 위원들은 정치학 교수 2명과 선거행정 관료 출신 1명 등으로 구성됩니다.
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호선하는 방식이지만, 관행적으로 대법관이 중앙선관위원장을 맡아오고 있습니다.
시·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관할 지역의 지방법원장이 겸임하는 것이 오랜 관행입니다.
따라서 2026년 현재 전국 17개 시·도선관위원장 전원은 판사(법원장)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서울중앙지방법원장 부산: 부산지방법원장 대구: 강동명 대구지방법원장 인천: 인천지방법원장
광주: 광주지방법원장 대전: 대전지방법원장 울산: 울산지방법원장 세종: 세종지방법원장
경기: 수원지방법원장 강원: 춘천지방법원장 충북: 청주지방법원장 충남: 대전지방법원장
전북: 전주지방법원장 전남: 광주지방법원장 경북: 대구지방법원장 경남: 창원지방법원장
제주: 제주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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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이 겸임하고 있는 서울선관위장 오민석을 보시죠.
윤석열의 불법계엄 조차도 인정하지 않는 자 입니다.
저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이재명 정권을 뿌리부터 흔들기 위해 국짐일부와 조희대 등이 기획하고 선관위가 실행하고, 사후에 재래식언론이 눈치 채고 그에 맞춰 호응하고 있는 사전기획이 아닌가 음모론을 제기해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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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6.10 · 112.♡.2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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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uxnet
06.10 · 211.♡.52.104
선관위 예전부터 문제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예전 살던 동네에 선관위가 있었는데 그쪽분 이야기 들어 보니 선거철 마다 1~2명씩 살자 하신다 합니다. 뉴스는 잘 안나온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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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상 독립기관 / 위원장들... 관행으로 현직 판사들이 하기에 다 비상근겸직 상황 입니다. / 투표용지 출력수량 조정도 사무총장 전결로 이뤄진 사안이라고 이미 기사에 나왔죠. 위원장 양반들은(판사) 용지수량 늘렸는지 줄였는 지도 몰랐다는 얘기에요. / 잼프도 기자회견에서 언급 하셨죠. 독립기관이라 어디서 터치하고 자시고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