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일지 모르겠지만 왜이리 새가 싫죠
보
보라돌이 (1.♡.250.115)
2026년 6월 10일 PM 05:36
조회 1,516 공감 0
그냥 당대표는 당원에게 어필해서 선택받으면 되는데
비전과 능력으로 공감받으면 될텐데
명심팔이를 해서 위험하게 만들까요
한번 새는 영원한 새인가…
언제부터 주류였다고
당대표도 다 잘한 것은 아니고 과도 있겠지만 이리 대통령과 척지는 것처럼 언론 플레이하고 하는 모습이 기회주의자로 보이네요
역시 검증의 시간이 필요 한듯 합니다
최근 댓글
- 이런 상황이 펼쳐질 것 같아서...전 조국혁신당과 합당하는 것을 반대했습니다.적절한 연대가 충분하고...특정 정치인들은 더 크게 성공하려면 민주
- 일본이 아래에 있죠...늘 구조적 다수...국민은 정치에 멀어지고...정치인들의 비효율과 부패로 경쟁력은 사라지고...그아래 마름들.....누군
- 우리가 생각하는 피해자와 저 나으리 님들이 생각하는 피해자가 다를 듯합니다.같은 발음 다른 의미....
- 정치인이 어느정도 자리에 올라가면 자기돈이 필요 없거든요..다 세금으로.....그럼 그냥 구름위에서 사는 것이고 땅은 안보이는 것이죠...
- 저도 촉법은 깜냥도 안되는....그냥 책임을 물을 정도도 안되는 미성숙의 의미 같습니다
댓글 (2)
- 엘
엘비제이
06.10 · 115.♡.180.106
-
개개발돼지
06.10 · 182.♡.138.187
곁에 붙어서 주둥이 터는 졸개들 때문에 더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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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투명한 새라 오해할 여지도 없어 보입니다 거의 멸치 수준으로 안에 든 것들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