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곧 우리를 버릴 것 같다…
가
가로도사 (211.♡.143.26)
2026년 6월 10일 PM 06:58
조회 1,890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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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0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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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kita
06.10 · 183.♡.107.230
독립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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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6.10 · 61.♡.120.114
예전 저희집(단독주택) 옥상에 길냥이 한마리 자리잡더니 성격 더러운데 내보내려고 해도 안나가고 빽빽 거리며
밥달라고 하던데 이것저것 해봐도 안나가길래 걍 똥만 좀 제발 보이는 곳에 싸라(꼭 안보이는 곳에 숨어서 치우기 귀찮게함)
하고 밥주는데 나중에 새끼 3마리 낳음...그러다 새끼 좀 크니 여기는 호구들 사는 곳이니 여기서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새끼 놔두고 어미는 어디로 가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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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되면 독립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