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때 남천동 보면요

Lv.1 골드리더 (223.♡.180.89)

2026년 6월 10일 PM 07:09

조회 2,134 공감 0

당시 즐겨볼 때죠

적을 조롱하고 희화화하는거에 재밌어 했는데

이런 말 자주했어요.

"어디 누구 자리 하나 없겠습니까!"

주로 보수인사가 이쪽으로 넘어와서 선거운동 열심히하면 그러곤 했는데

그게 본인 자리인줄은 몰랐죠

댓글 (6)

  • 취침모드

    취침모드 Lv.1

    06.10 · 1.♡.111.70

    아하~~!! 본인 구직활동 이였군요

  • 머피의법칙

    머피의법칙 Lv.1

    06.10 · 221.♡.99.47

    그 땐 좋게 보던 타이밍인데도

    누구 자리 하나 없겠냐는 그 말이 진저리 나게 싫었습니다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06.10 · 61.♡.199.171

    남천동 보면서 느꼈던 점은 이사람들 적군 되면 정말 머리 아프겠네????

    했는데 진짜 되어버렸네요

  • E

    ElCid Lv.1 → 지혜아범

    06.10 · 121.♡.214.135

    적군이 되더라도 바른 논리로 까면 머리 아픈거죠.

    그때는 민주진영에 정당성이 있었고 그 정당성으로 평론을 했으니 시원하고 반박불가한거였죠.

    하지만 지금 저것들은 그런 정당성이 없습니다. 정당성을 잃은 평론은 비아냥과 잡소리가 될 뿐입니다.

    전혀 머리 아플 일 없습니다.

  • C

    cvi_ Lv.1 → 지혜아범

    06.10 · 14.♡.14.76

    지금와서 돌이켜 보면 비아냥 거리고 조롱하는 것 말고 할 줄 아는게 없었던 분들이라... 적이 되든 말든 크게 관심없어요.

  • ninja7

    ninja7 Lv.1

    06.10 · 175.♡.86.144

    맞는 자리에 갔다면 괜찮은것이고, 선거 뒤에 행동이 옳바르면 뭔들 동의 못합니까. 감싸주죠. 지리리 하게 주변부 돌고 있으면, 저사람은 한자리 줘야 하는거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겠죠.

    다만 1818 거리는 사람에게는 어느 공적인 자리도 맞지 않는다는게 중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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