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후기
LV426

Lv.1 LV426 (39.♡.223.199)

2026년 6월 10일 PM 10:26

조회 1,748 공감 0

스필버그 싫어하면서 왜 이 영화를 보러 가서 돈도 버리고 시간도 버렸는지 스스로를 알 수 없었던 영화였습니다. 예고편만 봐도 됐을텐데 왜 극장에 가설랑.

"나는 동심에 가득 찬 천재임!" 하는 스필버그 특유의 자뻑 영화이고, 클로스 인카운터나 ET에서 하나도 나아간게 없다, 가 저의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앞의 두 영화는 70년대, 80년대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2026년에도 그러고 있네요.

제 별점은 반 개입니다.

개인적으로 90년대 이후의 스필버그를 싫어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너무 믿지는 마세요.

댓글 (5)

  • 몬타냐냐 Lv.1

    06.10 · 14.♡.59.32

    저도 오늘 아이맥스에서 보고 왔습니다.
    제 평점은 6점입니다... 스필버그 타이틀이 없었으면 4점 입니다.
    여러분 돈을 지갑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ㅎㅎㅎ

  • 살마키스

    살마키스 Lv.1 → 몬타냐냐

    06.10 · 112.♡.155.124

    넵ㅎㅎ 감사합니다.

  • LV426

    LV426 Lv.1 → 몬타냐냐 작성자

    06.11 · 39.♡.223.199

    어잌후, 아이맥스라니 저보다 더 손실이 크셨군요.

  • 살마키스

    살마키스 Lv.1

    06.10 · 112.♡.155.124

    오..감사합니다 ㅎㅎ 덕분에 돈 굳었네요ㅋ

  • 이타도리

    이타도리 Lv.1

    06.10 · 210.♡.46.99

    저도 봤습니다. 시간낭비 돈낭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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