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6월 10일 PM 10:52
진짜 글을 몇 번을 썼다가 지웠다를 반복했습니다.
본문을 다 쓰고 <작성하기>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그냥 삭제 한 것도 몇 번 됩니다.
한 분을,
내가 좋아한 그 한 분을,
점점 볼드모트화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일단 이 글에서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잘난 <외연확장>은 허상이었고, 철저하게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더 큰 분란을 초래했다는 겁니다.
안철수, 김한길 시즌2인가...
결국 본문을 다 지우고 이런 이도 저도 아닌 글만 올려 봅니다.
언제까지 볼드모트 처럼 언급 조차 안할지 모르겠지만, 변화가 없다면 곧 언급할지도 모르겠네요.
인내심도 바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아마 저와 같은 분들이 더 계실거라 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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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림천하
06.10 · 11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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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블러드
06.10 · 61.♡.122.122
제가 원하던 이상과 점점 괴리가 느껴지네요.
저도 할말은 있는데 소심해서 확 터트리지는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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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10 · 218.♡.142.31
- 네
네담앙
06.10 · 211.♡.121.66
집에 들어온 사람 밥 챙겨 준다는 말은 먹을게 넘쳐나고 배가 부를때 하는 말입니다 솔직히 실망스런 발언입니다
그냥 못된놈들 끼리 치고 박고 싸우다 밥이 부족해서 온 사람일 뿐인데 겨우 먹고 있떤 우리 식구 밥그릇 뺏어서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쪽 진영으로 넘어 왔으면 증명을 하고 노력의 결과 낼때 까지 기다려야 했어요
- C
cvi_
06.10 · 14.♡.14.76
어떤 개혁이든 어려운게 역사적인 사실이잖아요. 더군다나 강대한 권력을 정리해야하는거니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보죠.
말은 통하는 분이니 계속 의견을 전달하면 어떤식으로든 진행을 하겠죠..
- 유
유준
06.11 · 118.♡.94.22
외연확장 좋은데
검증하지 않고 무조건 품어라, 는 아니죠
트로이목마를 굳이 끌어오지 않더라도
근자에도 안철수 김종인의 예가 있었잖아요
외부인사영입했다고 환영만 할 순 없어요
그릇을 키우라는 대통령에게
그릇이 깨어질 지경이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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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연확장 실패 맞아요.
조국은 버리고 김용남 신인규 같은 작자 품는게 외연확장일리 없죠. 보수 쓰레기 하치장이 민주당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