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ASMR 은 공장장 목소리입니다.
흰
흰구름 (220.♡.39.25)
2026년 6월 10일 PM 10:59
조회 1,497 공감 0
저는 명랑사회에 매달 돈 쪼끔 보내고,
겸공 라이브 끝나고 텍스트로 나온 거는 보지만
이상하게 겸공 말하는 내용들이 귀에 안 들어와요.
그래서 잘 안 봤는데
(정준희, 홍사훈은 듣기 편한데 본방이 귀에 잘 안 들어오더라고요. 청각 주파수가 안 맞나봐요)
지난 번 합당 발언과 여조 꽃에 김민석 넣는 거 보고 새삼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메시지는 잘 안 들려도 자주 틀어 놓습니다.
공장장 으하하하 하는 웃음소리가 힐링이 되어요.
잘 때도 머릿속이 시끌시끌하면 이어폰 꽂고 공장장 목소리 들으며 잡니다.
우리의 소중한 보물이니, 제발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어요. ~

댓글 (2)
-
Bbiogon
06.10 · 125.♡.237.209
-
Rredseok0
06.10 · 118.♡.12.67
총수 언제 오시는거예요?;; 다들 오시는분들 진행도 잘하시고 재미도 있지만 맨날 듣던 목소리가 아니니 뭔가 2프로 아쉬워서 퍼니포 까지만 보고 끕니다. ㅡㅡ 총수 빨리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겸공에 공장장 없으니 너무 허전합니다.
일일 공장장들이 잘 하지만 김어준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