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점에 다시 보는 이재명대표 고난사 (Feat. 챗GPT)
라면먹고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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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1일 A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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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 당대표 선출

77.77%라는 압도적 득표율로 당대표 당선

대선 패배 직후였기 때문에 "패장 출신 대표"에 대한 우려 존재

친문계·비명계 일부는 당이 이재명 중심으로 재편되는 것에 경계심을 보임 

하반기 - 사법리스크 본격화

대장동·백현동·성남FC 의혹 수사 확대

검찰 출석 요구가 이어지며 "방탄정당" 논란 발생

비명계에서는 "대표 개인 사법리스크가 당 전체를 흔든다"는 비판 제기

2023년

2월 - 첫 체포동의안 부결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

국회에서 체포동의안 표결

민주당 의원들이 대체로 부결에 협조

그러나 상당수 이탈표가 발생하며 당내 균열이 드러남

6~8월 - 혁신위 논란

김은경 혁신위 출범

친명·비명 갈등 심화

혁신안이 당내 저항에 부딪힘

지도부 리더십 논란 확대

8월~9월 - 단식 투쟁

정부·여당 비판을 위한 장기 단식 돌입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

지지층 결집 효과는 있었지만 당내에서는 전략 논란 존재

(당시 원내대표였단 박광온이 사경을 헤매는 이재명대표에게 대표직을 내려놓고 물러나면 체포동의안 부결시켜줄께 딜쳤다는 비하인드 스토리) 

9월 - 최대 위기: 체포동의안 가결

두 번째 체포동의안이 국회에서 가결

민주당 다수 의원이 찬성 또는 이탈표 행사한 것으로 추정

친명계는 "당내 배신"이라고 강하게 반발

비명계와 친명계의 갈등이 정점에 도달

이 시기가 사실상 이재명 대표 체제 최대 위기였습니다. 당시에는 대표직 유지 자체가 불투명하다는 평가도 많았습니다.

9월 말 - 구속영장 기각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

정치적으로는 대반전

친명계는 "대표 리더십이 복원됐다"고 평가

비명계는 급격히 위축

2024년 총선 전

1~3월 - 공천 갈등 폭발

민주당 내부 최대 갈등 국면.

주요 쟁점:

비명계 의원들의 대거 경선 탈락

하위평가 통보 논란

친명계 인사들의 전략공천 논란

"비명횡사, 친명횡재"라는 비판 등장 

대표적 사례:

박용진 경선 논란

홍영표 탈당

설훈 탈당

일부 비명계 인사들의 반발

이때 민주당이 분당 수준의 내홍으로 갈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습니다.

2024년 4월 총선

결과: 민주당 압승

민주당·범야권이 대승

이재명 대표의 공천 전략이 결과적으로 성공한 것으로 평가

총선 전까지 제기됐던 "사당화" 비판이 크게 약화

총선 승리 이후:

당내 비명계 영향력 급감

친명계 주도권 확립

차기 대권주자 입지 강화

2024년 5~8월

대표 연임 준비

과거 민주당에서는 드문 연임 도전

총선 승리 덕분에 당내 반대세력 약화

사실상 경쟁 구도가 성립되지 않음

8월 - 대표 연임 성공

85.4% 득표

민주당 대표 선거 역대 최고 수준 득표율

김대중 이후 24년 만의 민주당 대표 연임 사례 

쳇gpt가 대충 정리해준건데도 다시 보니 개빡치네요 

요즘 이대통령을 향해 의심의 눈으로 보는 분들 많던데 이럴때일수록 확실하지.않으면 판돈을 거는게 아닙니다 

이럴때일수록 좀 더 침착하게 한발 떨어져 볼 필요가 있아요 

저는 아직 이재명 대통령 신뢰합니다 

뉴민새파 하찮은것들 땜에 잼프에 대한 신뢰를 접을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 타임라인을 돌아보니 정청래대표는 꼭 연임시켜야겠고,

연임 이후에는 제대로 당권 잡고 당원주권정당으로 나아갈꺼라고 확신합니다 

돌아보니 참 개같았네요 지금도 그렇구요

민주당 진짜 엿같은.정당이네요

반드시 고쳐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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