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69)
2026년 6월 11일 AM 06:01

// 주호민 “어떤 결과든 내 길 갈 것…회색지대 발달장애 아동 위한 대안학교 세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0789
개인적으로는 '주호민과 그의 아이, 특수교사와의 문제'가 갑자기 이슈로 떠오르고,
수 많은 화살과 비난이 주호민에게 쏟아지게 되었던 그 당시의 일들은
'서이초 사건'을 묻기 위한 '저쪽 세력들의 작전이었다'라고 추측합니다.
한 사람을 거의 초죽음의 직전까지 몰아붙이는 아주 악독한 짓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례를 보며,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경찰관, 검찰 수사관'이 이런 것까지 관여를 할 수 있는가?
교장, 교육부 장관, 경찰, 검찰, 더 높은 수사기관과 정보기관, 정치인, 대통령실..
그 당시 움직인 것으로 짐작되는 이들의 수와 규모가 역대급이었는데,
'경찰관, 검찰 수사관'이 이 모든 것들을 가능하게 했을까?
아직도 '서이초 학부모'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고, 비공개인 상태로,
수 십 만 명의 전국 교사가 집회에 참석해서 진상 조사를 해달라고 요청했었고,
6만 명이 넘는 국민이 '서이초 사건 재수사 특별법'을 제정해 달라고 국민동의 청원을 해도,
여전히 아무런 수사도 진행되지 않고 조용히 묻히기를 바라고 있는 현실.
'경찰관, 검찰 수사관'은
우리가 알고 싶어 하는 그 '서이초 학부모'는 아닐 지도 모릅니다.
'서이초 학부모'는 누구인지 아직도 여전히 밝혀지지 않고 있는 거죠.
저들의 집단, 저쪽 세력들을 움직일 수 있는 자본력과 권력을 밝혀내기 전까지는
'서이초 학부모'가 누구인지는 끝내 밝혀지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질문하지 않을 수 없네요.
그래서, '서이초 학부모'는 누구인가요?
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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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6.11 · 125.♡.112.6
- L
lioncats
06.11 · 121.♡.133.127
내란범들이 제대로 된 척결은 아직 안되었지만 수괴는 감옥가고 주변 중요인물들 이름과 얼굴이 공개되는 가운데 서이초는 전혀 정보가 밝혀진게 없어요 절대 밝혀져서도 안될 사람인건지 당시 굥거니보다 윗선이 있나 하는 망상을 하게되더라도 이상한게 아닐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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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슬복실
06.11 · 211.♡.183.208
글쎄요.. 저는 왜 자꾸 주호민씨 일과 서이초 교사의 일을 엮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이초 교사의 일은 그것대로, 주호민씨의 일은 주호민씨의 일대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반대편에서 주호민씨 일을 묻히게 하려고 서이초 교사를 끌어들인다라고 하면, 그것도 매우 불쾌한 일 아닐까요?
주호민씨 일로 소환해서 서이초로 마무리 지으니 매우 뜬금없어보이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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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 복슬복실
06.11 · 118.♡.15.18
주호민에게 학부모의 갑질이란 이유로
분노를 넘어 저주까지 하는 사람들이
서이초에서는 그러지 않는 게 문제라는 게
어떤 면에서 뜬금없는 걸까요?
그 대상이 누구냐에 따른
선택적 분노가 문제라는 이야기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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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슬복실
→ 마을이
06.11 · 211.♡.132.85
어떤 사람은 말씀하신대로 서이초 학부모에 무관심하면서 주호민씨에게만 분노할수도 있고요.
어떤 사람은 서이초 학부모에는 분노하면서 주호민씨에게는 무관심(혹은 옹호)할 수도 있고요.
어떤 사람은 둘 다 관심을 갖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주호민씨에게 분노하는 사람(혹은 실망한 사람)은 서이초에게는 그러지 않은 사람이라고 단정지으실까요?
마을이님이나 글을 쓰신 벗님이야말로 대상이 누구냐에 따른 선택적 분노를 하고 계실수도 있다고 생각은 안하시나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주호민씨 이야기를 하시고 싶으시면 주호민씨 이야기만 합시다. 논점이 흐려지잖아요.
서이초 교사 이야기를 하고 싶으시면 서이초 교사 이야기를 해요. 저도 매우 분노하고, 슬프고, 안타깝고..
꼭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숨겨진 뒷 배경 사람들 궁금하고, 꼭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비난받고 처벌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논점을 흐리는 글이라.. 공감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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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파이쿠당
06.11 · 175.♡.213.79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부분이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여서 저는 이런 관점 좋습니다.
주호민작가도.. 민주당 지지자였다는 것은 몰랐지만,
기사 내용을 보니, 역시 누군가에 의해 과장된 부분이 있었구나 싶네요.
정말.. 오랫동안 쓰다듬은 둘리배... 덕분에 톡 튀어나온 듯 싶은건 제 착각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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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강인
06.11 · 106.♡.192.6
의도는 아니실 수 있는데.. 글 제목과 본문의 내용이 너무 달라서인지 본문 내용을 위해 주호민 님의 사건을 이용하신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 점이 주호민님 재판 관련한 탄원서에 서명한 딱 그정도로 관심을 두고 있는 저인데도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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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06.11 · 210.♡.177.30
주호민씨 아이의 교사는 교사로서 자격이 부족한 사람이란건 분명합니다.
핑계는 너저분하게 많은데요.
거짓도 많았고요.
무엇보다도 핑계의 대상이 겨우 10살짜리 아이였다는 겁니다.
고등학생 정도 되는 학생이 그랬다면 학생탓도 있겠죠.
그런데 10살짜리 아이를 대상으로?
그러고 싶으면 교직 내려놔야죠.
- M
musicsh
06.11 · 203.♡.212.21
저는 주호민씨 좋아합니다. 요새는 침착맨 채널보다 더 자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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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쥬앙
06.11 · 39.♡.22.34
관련 업무를 해본적 있어서 주호민씨 편들었다 몰매맞았었죠.
복지?쪽 선생들과 복지사들은 자격미달인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관련 노인 장애인 관련도 그렇구요.
이수지씨도 그렇고 참교육2로
교내 영상찍어 뉴스에 제보되어 선생들 폭력이 사라지기 전 7080 선생들의 행위들과 현재 학폭관련 학교및 관계자들의 모르쇠좀 영상으로 만들어줄 7080 드라마 작가분 부탁드립니다.
교육청이 피해아이가 사망했다고 부모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해 재판까지 간 뉴스도 있더라구요
선새들과 학교 교육청이 많이 묻혔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분이 오래된 민주당 지지자라는 것..
펨베에서 특정사건을 부각시켜 쓰레기 만들기에 정말 많이 고통받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