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푸순 (222.♡.94.183)
2026년 6월 11일 AM 06:02
오창석의 급발진 중에 가장 화가나는건
노무현재단 현이사 황희두님을 옆에두고
지난 이사장님인 유시민 전 이사장님에게 욕을하는 장면이었어요
바로 옆사람의 당황은 생각하지도 않는
최소한의 배려심도 없는 사람이구나...
어제까지는 무슨 실시간채팅이 오가나 채팅만 보다가 도저히 못보겠어서 끄고
오늘도 창석씨 얼굴을 도저히 못보겠더군요 화가나서
앞으로도 못볼것 같아서 꺼버렸네요
그간 이상하긴해도 그냥 믿고 봐왔는데.. 참 씁쓸합니다
댓글 (26)
- 친
친일매국척결
06.11 · 117.♡.17.19
-
심심푸순
→ 친일매국척결 작성자
06.11 · 222.♡.94.183

취소도하고
어제는 댓글도 달아봤네요 ㅎㅎ
구독취소란건 처음해봤어요
- 삶
삶의향기
06.11 · 182.♡.244.21
구독취소하고 관심 끊는 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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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푸순
→ 삶의향기 작성자
06.11 · 222.♡.94.183
어제하고 이제 못볼것 같아요
귀에 안들어오더라구요 ㅎㅎ
- 양
양촌댁막내
06.11 · 222.♡.130.160
아직까지 보고 있었던것이 신기합니다.
-
심심푸순
→ 양촌댁막내 작성자
06.11 · 222.♡.94.183
묘성씨가 유시민작가님 ab론 험담하고 그이후에도 지엽적이고 실수 이겠거니했는데
그러게요 너무 늦었네요
- 양
양촌댁막내
→ 심푸순
06.11 · 222.♡.130.160
그래도 늦게나마 구독취소 잘 하셨습니다. 제가 드린 말씀이 나쁜뜻으로 드린 말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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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푸순
→ 양촌댁막내 작성자
06.12 · 222.♡.94.183
아이고 의도를 나쁘게보지 않았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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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비두디
06.11 · 58.♡.146.206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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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푸순
→ 헤비두디 작성자
06.11 · 222.♡.94.183
씁쓸합니다 그래도 애정이 있었는데
이젠 가식적으로 들려서 못볼지경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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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취소까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