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브러더스 (203.♡.145.133)
2026년 6월 11일 AM 08:15
고객과 싸우는 영업사원은 없습니다.
당원들이 고객이자, 당의 주인입니다. 그런데 여기 영업사원들이 고객을 무시하고 싸우고자 듭니다.
어느 회사에도 이런 식으로 영업 마케팅 하지 않습니다.
이 회사의 고객들은 영업사원이 일만 열심히 하면, 월급도 더 주고 항상 챙겨줄 각오가 된 고객들입니다.
하지만 이 회사의 영업사원들은 매번 그 원칙을 어기고 마치 자기가 고객인마냥 행사합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이 곳의 고객이자 주인은 당원들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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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이즈
06.11 · 182.♡.1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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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rpediem™
06.11 · 39.♡.28.72
회사 때려칠 영업 사원은 싸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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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6.11 · 118.♡.15.18
갑질하는 고객으로 이해하고 있겠죠.
그나저나 지들이 잘해서
표를 더 받을 생각을 하는 게 정상인데
선거 제도를 뜯어 고쳐서
당대표가 되겠다고 하는 건
민주주의 정당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 짓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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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06.11 · 1.♡.122.187
내란당 패거리들이거나 내란당 희망자인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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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6.11 · 59.♡.239.128
끊을 생각으로 싸우기도 하죠.
우리도 끊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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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6.11 · 222.♡.88.247
사장과 싸우는 영업사원은 없습니다.
- D
deth4all1
06.11 · 211.♡.194.140
아 저 싸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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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06.11 · 118.♡.22.159
영업사원 하라고 뽑아주니 자기가 등기이사인걸로 착각하고 있죠.
지들이 지들 자체 한명한명이 입법기관이라고 했는데 그럼 계약위반으로 즉시 해지 사유가 되는데도 말이죠.
겁대가리 없이 너무 까불고 있어요.
지금 지들 꼬라지가 어떤지도 모르고.....
조금만 방심하면 12.3 노X호 수첩대로 어디로 이송가다 짬당할 각인데
아직 제대로 정상화 안 된곳들이 많습니다.
지들 밥그릇 내밀면 프레스기로 접시로 만들어주고 그마저도 산업생산에 도움이 되라고 용광로로 쳐 넣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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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매장 직원같아요. 자기들이 명품브랜드인지 아는 월급쟁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