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1인1표 반대하는 의원 / 스피커는 본적이 없네요.
염
염장마왕 (58.♡.181.20)
2026년 6월 11일 A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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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라 하면서 전제를 깔죠.
이번에 지선 거쳐서 시의원 / 구의원 / 구청장 뽑아 보니.. 아 예전에는 내가 낙점하면 그사람이 후보였고 그리고 임기 내내 내가 시키는 대로 잘했는데... 이번에 내맘대로 안되네 하면서 이거 좀 문제 있다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특히 시(도)의원 / 구청장(시장/군수)은 잘못하면 본인의 경쟁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잘하는 시장 일잘하는 시(도)의원이 다음 총선 아니면 다음 다음 총선에서 나한테 경쟁자로 떠오르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모든 폐해가 1인1표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이걸 되돌릴 방안을 모샙합니다.
헌데 워낙 지지도 높고 명분도 없으니 자꾸 보완이라는 말을꺼냅니다. 어디서 많이 보던거죠. 검찰 수사권하고 같습니다. 각종 사족을 붙이는 거죠.
어제 부터 한명씩 기어 나오네요. 전현희 김남희...
스피커들도 마찬가지죠. 징징이.. 변호사 (아니 비사임이사) 노영희도 어제 홍사훈쑈에 나와서 원칙적으로 1인1표에 찬성한다하면서 씨부리더라구요.
다 메모했다가 나중에 표로 심판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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