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민심은 강단있는 사람을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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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rjfdma (58.♡.220.53)
2024년 5월 16일 P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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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특검이 달아 오르고 탄핵의 서막이 열리고 있는 이 순간에
누가 필요한가요?
박자를 맞추어줄 강한 국회의장이 필요했습니다
22대 총선 압승으로 밀어준 민의는
초반애 강하게 신속하게 밀고 나가라고 국민들이 원했기 때문 입니다
그 민심에 부응하는 인물이 추미애의원이었습니다
무려 9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서요
우원식 의원이 의장 깜으로 모자르진 않지만
지금 이 순간에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의원의 그 간 행적은 특별하지도 않고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의원간의 이해 타산으로 절대적인 민의를 무시하고 또 그 행태를 보인겁니다
입으로는 이 번에 당심 민심에 너무 놀라 더 겸허해지고 떠 받드는 국민의 종입니다라고 떠들던 사람들이요
나라가 우선이 아니라 개인들의 이해 타산이 우선 되었다는 게 실망이고 슬플 뿐입니다
그나마 저 번 경선에서 다선들 많이 쳐낸게 조금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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