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49.♡.187.49)
2026년 6월 11일 AM 10:48
우뭇가사리 콩국입니다
그냥 숫가락으로 후루룩 후루룩 먹으면 크으...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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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1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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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kita 작성자
06.11 · 49.♡.187.49
콩국수에 면빼고 우뭇가사리 넣은 거라 맛은 콩국수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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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 kita
06.11 · 211.♡.205.252
별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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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제계란
06.11 · 218.♡.117.225
우뭇가사리... 미역냉국에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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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06.11 · 218.♡.195.132
아..부산에서 어릴땐 콩국에 저렇게 많이 넣어줬던거 같은데..
요즘에도 그렇게 먹나 모르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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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6.11 · 210.♡.46.70
대구쪽에서 콩물을 이렇게 먹더군요. 찹쌀 도너츠 띄우는 곳도 있고요 ㅎㅎ
목포쪽은 점도가 훨씬 높게 해서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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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제계란
→ 박스엔
06.11 · 218.♡.117.225
찹쌀 도너츠라굽쇼??!?!? @.,@ 문화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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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훈제계란
06.11 · 210.♡.46.70
검색해서 나온 블로그 링크 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beautyk_/223289545362
아래로 살짝 내리시면 나오는데요. 쫀득쫀득 고소 달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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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terShin
→ 훈제계란
06.11 · 103.♡.220.100
뜨거운 콩국에 찹쌀도나츠 뛰워먹습니다. 아침출근길에 토스트나 김밥이 출현하기 오래전엔 부산 아침 출근길에 흔히 보였던 음식이죠. 50대 부산 출신은 알고 계실겁니다? 서울토박이인 집사람에게 뜨거운 콩물 얘기하니 훈제 계란님처럼 문화충격을 먹고 거품 물고 쓰러지더니...한번 먹여주니 서울에서 팔자고 그러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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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못 먹어 봤는데
단 맛인가요?